화천대유

문재인, 초등 6학년 어린이 아빠 자랑 소개

T.B 2022. 6. 29. 19:02

'국제 정세'도 모르고, '외교 예절'도 모르고, "아니다, 알 게 뭐냐" 기가 막히지도 않는데, 사실을 왜곡하고 팩트를 부정하니 훠얼씬 자극적인 짤들을 제하고 '외교천재, 문평성대' 문재인 전 대통령 외교 모음입니다.

 

 

 

 

 

 

 

 

 

 

 

 

 

 

 

 

 

 

 

북 피살 공무원 '딸 아이'는, 아빠를 총으로 쏴 죽이고 시체를 불태웠을 때 8살이었습니다. "아빠가 외국 출장 갔다"는 거짓말을 믿고 아빠 사진을 쥐고 잠든 게 2년인데, 차마 말을 못하고 "외국에서 일하시다 실족해서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둘러댔어야만 했습니다.

 

월북자 자식이란 주홍글씨에 육군사관학교 진학을 포기해야 했고, 또래들의 스무살 봄을 맞지 못했던 아들의 편지에 윤석열 대통령이 '답장'을 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뭐 하고 있냐, "초등 6학년 어린이가 퇴임 인사와 함께 '아빠가' 쓴 책이라며 보내왔다. 취임 때도 편지를 보냈었고, 작가가 꿈이라고 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 "'짤짤이 팬덤' 전쟁 난 '민주 없는' '1번당' 민생 볼모 '중단하라'", "한 번도 경험 못한 '엽기적인' '이준석' 징계, '역사적 결정'이 될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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