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문재인, 북 피살 공무원 6시간 뭐했나 직접 밝혀라

T.B 2022. 6. 28. 10:26

 

'엽기 살인마' 변호한 인권변호사 문재인 전 대통령은 '북 피살 해수부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에 대해 대국민은 '원래 그런 분'이라 치고, 남은 인생 작살난 유족 측에 단 한 마디 사과는 커녕 위로도 하지 않는 중입니다. 즉, "잘못한 게 없고, 문제가 없다"는 것인데요.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뭐 했냐', 잤냐, 왜 안 구했냐"는 물음에 "월북이다"에 이어 "아니다, 느슨·헐렁하게 대응했으면 김정은 령도자 수령님께서 '사과했겠냐'"고 했습니다.

 

그냥 공개하면 될 문제로 국민들 피곤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청와대가 공개한 북측 통지문을 요약하면, "사건이 일어난 것은 미안하지만 잘못한 일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불범 침입으로 판단해 적법한 처리를 했다"는 내용었는데 '무슨 사과'를 했다는 건지 의문입니다.

 

청와대는 고 이대준 씨 사건 당시 "월북에 방점을 두라"는 지침을 하달했던 민주당 친문 의원 보좌관 출신 '해경왕'에 해경 인사를 통째로 맡곁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간장 멸칭'을 쓴 게 왜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천박·저급한 준석이에게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는 "내가 '찐 간장'이다"며 "서울청 '반부패'공공수사대가 30일(목) 오전 9시 반부터 서울구치소에서 수사접견 형태로 참고인 조사를 할 예정이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은 '개그 스타' '성 접대 의혹 무마'다"고 하는데요. 이준석과 관련해 잠복했던 이슈들이 한번에 등장한 보수의 '문제아' 이준석 리스크 퍼펙트 스톰이 원인이라는 분석입니다.

 

일각에선, "새벽 1시 측근 보내 각서 써준 게 젊은 정치"라는데,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이준석 없는 당 걱정이다"는 평입니다.

 

▲ "'짤짤이 팬덤' 전쟁 난 '민주 없는' '1번당' 민생 볼모 '중단하라'", "한 번도 경험 못한 '엽기적인' '이준석' 징계, '역사적 결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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