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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최강욱 징계 논의 착수

T.B 2022. 5. 3. 08:39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성범죄'를 저지른 '최강욱' 씨에 대한 징계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최 씨는 심각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여성 보좌진들이 불쾌감을 호소한 가벼운 농담('ㄸㄸㅇ치냐')에 불과한 발언이었음에도 취지가 왜곡되어 보도된 것에 "심각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했는데요.

 

황교익 씨는 "회의에서 '딸X이' 같은 단어를 입에 올리는 대한민국 남성을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경찰청 승계' 경과조치 부칙이 빠져 이미 수사 중인 사건은 그대로 검찰이 맡는다"는데, '서민 잡는' 검수완박은 지금도 고소·고발을 하려해도 변호사를 사서 증거를 찾아오라는데 억울한 것이 있어도 이의 신청권까지 박탈해 구제를 받을 수가 없는데요. 시민단체에서 "재판청구권·평등권 등 명백히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입장 밝혀라"고 했습니다.

 

현직 부장 판사는 ① 현행법상 기소권은 검사에게 있는데 ② "뭐하는 짓이냐"며 "어느 선진국도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없다"고 했습니다.

 

검수완박을 직접 공포할 것으로 알려진 '문재인' 정부가 '잔뜩 늘려'논 공무원들이 세금으로 '소고기'를 뿌리는 등 불법 선거 활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검찰에서 선관위에 대해 "이의신청권이 박탈되니 부정선거를 방치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며 "입장 밝혀라"고 했습니다.

 

 

조선일보·TV조선 수도권 여론조사에서 '서울'(오세훈 54.6%), '경기'(김동연 45%·김은혜 41%), '인천'(유정복 44.4%)으로 오세훈 서울시장 유력, 경기 접전 양상을 보였는데요. 수도권 시민 60.4%가 검수완박에 반대했고, '국민투표'에 대해서는 62%가 찬성했습니다.

 

JTBC-글로벌리서치는 '경기'(김동연 39.7%·김은혜 37.2%), 검수완박 찬성이 높다(찬성 47.3%·반대 44.1%)는 유1한 결과를 냈는데요. 국민투표에 대한 여론은 찬성이 61.9%로 우세했습니다.

 

KBS-'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 서울(오세훈 49.9%), 경기(김은혜 38.7%·김동연 35.6%), 인천(유정복 38.0%), 대전(이장우 39.6%), 충남(김태흠 38.8%), 강원(김진태 41.8%), 대전·충남·강원 정당 지지율 모두 국민의힘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지역 이슈들 중 하나는 '한밭종합운동장(프로야구) 철거'였습니다. ① 대전 시민들 중 '야구팬'은 야구팬이고, 야구 관심 없는 분들이 훠월씬 많을텐데 ② 공사기간이 더 긴 철거 후 신축보다 "다른 부지를 확보해 '타 종목 피해' 없이 '야구 전용구장'만 지으면 될 것이다."가 설득력이 높아 보입니다.

 

대구 수성을 보궐선거 적합도에선 '김재원, 이인선' 예비후보가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종합적으로 '국힘 우위(서울, 경북, 대구, 부산, 울산, 경남, 강원)와 만주 우위(전북, 전남, 광주, 세종, 제주) 및 경합(경기, 인천, 충청, 대전), 정의당 실종' 양상을 보이는 중입니다.

 

검수완박에 '전원 찬성'했던 정의당은 뒤늦게 "장애인, 아동과 같은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사건과 공익, 신고 의무자의 고발 등 국민 전반의 삶과 관련된 민생 사건에 있어 피해가 예상된다."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찬성 안한다"고 했습니다. 이정미 전 정의당 대표도 "급히 먹는 떡은 '체하는 법'이다."고 했습니다.

 

 

부러우면 '이재명 씨'랑 다니던가, 김동연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김은혜 후보와 함께 경기도 곳곳을 방문했다"며 "① 노골적 선거개입 ② 선거 중립 위반 탄핵감(↓)이다"고 했는데요.

 

첫째, 익명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가슴이 뛴다" 했고 둘째, 민주당에선 지난 3월 대선에서 패배한 직후 당선인도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도록 하는 선거법 개정안까지 발의했는데, 현재 계류중이라 '뇌피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남FC 수사에 민주당은 "이재명 망신 주기"라 했는데, 오히려 경찰 압수수색이 영장 발부 3주 만에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왜 늦어진건지" 경찰에 물어보니, "다른 일로 바빴다"고 했습니다.

 

 

성추문 여론을 돌리겠다는 심보로 사회적 약자이자 소수자들인 '장애인'을 제물로 삼았던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드는 '홍보의 귀재, 비단 주머니' 준석이는 '국힘' 지지층, 안철수 대표 지지층, '여성' 등까지 비토가 심각해 사실상 정계 퇴출(선출직 평생 불가)인데, Q: 이재명 씨와 준석이가 싸우면 누구 편을 들을까요? A: '계양을'이 나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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