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이준석이 던진 돌 맞은 홍준표

T.B 2022. 3. 23. 17:57

'연구대상' '광인(狂人)' 아닌 이상 정상인이라면 거짓말을 칠 때 "내가 이래도 되나?" 심박수도 뛰고 그래야 하는데 '조국, 이재명 씨'의 문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사정없이 친다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에도 '백년'에 한 번도 경험 못한 '보배'가 있는데요.

 

모두의 기대를 져버리고 '놀라운' 전략으로 대선을 패배의 길로 내 몰았던 '새로운 준국이'가 또 거짓말을 쳐서 논란이 되는 중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현역 의원은 지방선거 출마를 최소화한다."는 국민의힘 방침에 따라 '공천 패널티'가 "탈당해 최근 5년 간 무소속 출마한 경력이 있을 경우 -15% 감점, 현역 의원이 공천에 참여하게 되면 -10% 감점"으로 도입됐습니다.

 

그러자 홍준표 의원은 "김재원 최고위원의 '농간이다.'"며 크게 반발했고, 김 최고위원은 "회의 주도를 '준석이'가 했던 것이다."고 했는데요. 그러자 준석이는 "아니다, 저는 현역·무소속 페널티 반대했다, 김재원 최고위원이 당 대표에게 뒤집어 씌운 것이다."고 일침 했습니다.

 

이에 '김재원' 최고위원은 오히려 준석이가 내밀었던 원안은 "현역의원 -10%, 당내 경선 불복 경력자 -25%, 탈당 경력자 -25%, 징계 경력자 -25%, 당원자격정지 이상 징계 경력자 -15% 추가였다."며 홍준표 의원의 -35% 감점이 너무 과하다 싶어 "이건 너무 심하다, 최근 5년 공천 불복하고 무소속 출마한 사람으로만 제한하자"고 조정해서 -25%로 줄인 것이다." 했는데요.

 

 

장성철 대구카톨릭대 겸임교수에 따르면 거짓말을 '사정없이 치는' 중인 준석이가 또 거짓말을 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당에 불리'하고 '청년사관학교에 유리'한 "공천자격시험(PPAT)" 같은 소리나 하면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명분이 없는 유승민 전 의원 띄우겠다며 "가세연(강용석 전 의원) 입당을 막아 보겠다"고 머리를 굴렸다가 엄한 홍준표 의원이 유탄을 맞은 셈인데요.

 

 

만약, "아침에 눈뜨면 이준석부터 검색하며 전열을 가다듬는다."는 가세연(강용석 전 의원) 입당을 억지로 막거나 또 '경선룰을 지배'하겠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정치인들이 대권을 노리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참모라면 국민의힘 번호 달고 대권에 도전할 생각이라면, 어떻게 하면 코어 지지층들로부터 '비토의 강'을 건널까?부터 고민할 것 같고, 도움이 되질 않는 준석이부터 멀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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