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英 이코노미스트 “내년 대선 윤석열 승리"


英 '이코노미스트'에서 내년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부진한 백신 보급"을 지적했고, 내년 눈여겨봐야 할 트렌드로 '민주주의 대 독재 정치, 전염병에서 풍토병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노동의 미래, 테크 기업에 대한 새로운 반발, 암호화폐의 성장, 기후 위기, 여행 문제, 우주 개발 경쟁, 정쟁의 불씨' 등 10개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文정부에 '전쟁을 선포'했던 민노총 집회, 핼러윈 여파, 3밀 환경'이 겹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7,175명 '역대 최다', 위중증 환자 역시 840명으로 '역대 최다'인데요. 학교별로 대처도 '중구난방'에 결국에는 "선별지원이 옳았다."는 반응입니다.

 

 

불과 10월까지만 해도 "소상공인 0원"을 지원했던 이재명 후보는 文정부 지원금이 "정말 쥐꼬리"라며, '50조원'의 더블로 '100조원' 지원을 "당장 하자"고 했는데요. 400개 확보한다더니 절반도 못구한 '병상확보'는 "모르겠고", '매(표)퓰리즘'하겠다고 607.7조원 '슈퍼예산' 통과시켜 놓고 본인이 할 소리인지 의문입니다.

 

 

 

병상 부족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본인 또는 부모께서 코로나가 아닌 다른 병이라도 걸리면 어쩌나 고민이겠습니다.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 확보, 국가가 책임지겠다", '약자 동행 코로나극복' 2호 공약을 발표한 '윤석열 선대위' 원희룡 정책본부장은 "건물을 개조해 병동을 마련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했습니다.

 

'백신패스' 때문에 '맘카페 여론'도 점점 심각해지는 중인데요. 국내 코로나 사망률은 세계 평균을 넘어 영국의 4.5배, 코로나 백신 부작용 사망 보상금 지급은 지금까지 "단 '1건'에 불과"합니다. 원의룡 정책본부장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이재명 후보는 "사기꾼이다."며 '윤석열 정권'에서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 국가책임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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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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