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화천대유 수익 추정치와 종로 탈환 가능할까


"수천억원의 수익이 文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덕분이다." 수익률 11만 5345%로 '명절밥상'이 됐다는 '화천대유' 측의 해명이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키는 중인데요. 대법심리 자료에 '화천대유'가 포함됐다는 것이 '확인됐고', '퇴임 직후' '화천대유'에 취업했다?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않은 의혹이 있는데 "'떳떳하다면' 국정감사 나와서 해명하라"니까 고발을 하겠다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김기현 원내대표는 "기꺼이 고발당해드리겠다. 맞짱 토론 뜨자"며 '일기토를 선언'했습니다. 이제 "맞짱토론 하자"고 했다면서 고발하면 되나요?

 

 

 

 

국민들은 월 8만원 '기본용돈' 받고 "임대주택 살아라",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가 대표공약인데, "전시회 와서 봐라" 온갖 비판을 받으면서도 국민세금으로 지원금을 받았던 K-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천사처럼 보인다는 '불로소득'(↑)은 왜 환수하지 않고 '모범적인 사업'일까요?

 

'친문무죄 반문유죄'라는 '공정' 키워드는 한국 사회의 역린(逆鱗)들 중 하나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등 워딩만 내로남불로 바뀌었을 뿐, 윤석열 후보가 '공정' 아젠다를 처음으로 꺼낸 후 말만 하면 되는 줄 아나 '말로만 공정'을 찾는 모양새입니다.

 

「종로 탈환, 적임자는?」

 

훌륭하신 분들도 많고 현재 대선후보에 속한 분들도 언급되지만, 아직 경선 중이기에 생략토록 하고 윤석열 후보 전제 하에 '철석이'냐 '나철석'이냐로 좁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는데요.

 

 

국민의힘 코어 지지층들로 부터 높게 평가 받고 있는 중인 '나경원 전 의원'이야 말로 민주당이 文대통령, 권익위, UN 등을 무시하고 독횡과 전횡으로 'K-언론중재법'을 강행처리하려는 등 '강경보수' 프레이밍을 말끔하게 벗고, '책임보수'로 굳히기 전략을 쓸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요. 연속으로 출마하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7전 8기도 하는데, 보여드리겠습니다." 종로 승리 후 앞날을 도모할 수 있겠습니다.

 

 

'셀프공천'으로 말이 나오는 중이지만, '이준석 대표'가 있는데요. 전당대회에서 당선 될수 있던 이유들 중 하나가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바뀌면 정치도 바뀐다."에 "젊은 친구들이 당 한번 바꿔봐라." 낮은 (현장)투표율과 반-페미 원툴로 무장한 이대남으로 마케팅 된 506070의 지지였습니다. 종로구 성복구 주변에는 '성신여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등이 포진해 주변 빌라·원룸촌 등에 'MZ녀 비중'도 높습니다. 평론가·패널로 남을 작정 아닌 이상 이 대표 정치인생 과제는 '0선, -3선' 프레이밍을 말끔하게 벗을 '노원 리벤지'인데요. 대한민국 정치에서 상징성을 갖는 '1번지 종로 후광 업고 → 노원'으로 가는 것이 베스트이자 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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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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