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왜 버티는 것이고, 왜 사퇴할까


'非文 데스노트'에 고사(枯死) 직전까지 몰렸던 이재명 경기지사는 (루머)민변·참여연대와 함께 이대도강(李代桃僵)의 심정으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내준 LH 사태로 친문을 사실상 궤멸시켰습니다. 그만큼 골이 깊다는 방증으로 '명낙대전'의 결과가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한데요. "5·18 영령 앞에 떳떳한 도덕적인 후보를 내야한다."며 '결의를 다진' 이낙연 후보가 8일 대한민국 정치 1번가 '종로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점 없다는 진단서 "당장 제출하라", '지사찬스·도청캠프' 논란에도 "단 한톨의 먼지도 없다."고 페북에 도덕성을 자랑하며 버티는 중인 이재명 경기지사에 원희룡 후보는 "염치를 챙겨달라"고 말하였는데요. 여야에서 이어지는 "이 지사도 지사직을 내려놓으라"는 압박 속에 이 지사 측은 "사퇴는 없다"며 애써 외면하고 있고, 이낙연 후보의 사퇴에 민주당은 만류했으나 9일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비웠습니다.

 

「왜 버티는 것이고, 왜 사퇴할까」

 

8일 깜짝 '의원직 사퇴'를 선언할 때 막후에서 강력히 밀어붙인 참모 설훈 의원도 사퇴를 선언했다가 주변 의원들의 만류로 번복됐는데요. 설훈 의원은 DJ 묘소에 참배 해 "우리 민주당을 지켜달라"며 "펑펑 울었다."고 합니다. 양측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아마도' (뇌피셜)① 이낙연 후보 측은 "이 지사가 최종 후보가 됐을 때 이재명은 도우지 않겠다." ② 이 지사는 "이낙연 후보가 본선가도 안 도와주겠다."에 보험까지 들어둔 셈입니다.

 

「'되살아나는 김대업'」

 

뉴스버스 발행인과 변호사 A씨가 복수로 '확인해 준' 조 씨는 "대검에 공익신고 한 적 없다"는 이유로 "尹-김웅 의원에 대한 명예훼손 손배소를 검토하겠다."고 말하였는데요. 그렇다면, ① 왜 대검은 "제보자가 공익신고자 신분이다."고 해 김웅 의원이 제보자를 밝히려던 것을 막은 것이고 ② 왜 해명은 '오락가락'하는 중일까요?

 

「OO아.. 아이고 OO아.. '어쩌려고' 그러는거냐 OO아.. 응? 'OO아!'」

 

제보자는 한 인터뷰에서 "난 윤 전 총장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더 싫다"고 말하였는데요. 상황 파악 하라니까,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와 모바일 단말기의 상향 평준화에 따라 기록이 남는 시대에는 "정직이 최선"입니다. 뉴스버스 기자와 아는 사이라는 조씨는 지난 7일 OO닷컴과의 통화에서 자신은 제보자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답했는데요. "추미애 씨"는 타 후보가 "제 덕을 톡톡히 봤다면서 감사 전화라도 해야한다." '뼈있는 한마디'를 말하였고, 시민단체는 최초 제보자로 지목된 조성은 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정유라는 순삭됐다.", '조려대' 보고있나?」

 

'지지자들'과 함께하는 중인 조국 전 장관 아들 조모씨가 지원한 연세대학교 대학원 입시 담당자가 '입시비리' 조씨 사례에 대해 "조국 아들 같은 학생 처음봐 놀랐다."고 말하였는데요. 연세대는 2018년 1학기에 입학한 뒤 졸업한 것으로 알려진 조씨에 대해 입학 취소에 소급 적용이 가능하도록 '입학 취소 절차 및 처리에 관한 규정'을 신설했고, "규정 시행일 이전에 입학한 학생에 대하여도 이 규정을 적용한다."는 조문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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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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