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국정원 공수처 개입 의혹 정치공작


일방적인 의혹 제기를 한 인터넷매체가 소위 총대를 맨 것으로 보이는데요.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고발을 사주했다."는데 등장인물들부터 흥미롭습니다. 일단, 손OO 검사는 '추미애 전 장관 라인'으로 알려졌는데요.

 

민주화 운동을 했던 것도 아니고 전과 4범이 "어쩌라며" 대통령이 되겠다는 나라에서 '증거도 없이' 별것도 아닌 걸로 왜 무리수를 두었는지 강경 대응이 '예고된 가운데' 의혹의 맹점들을 따져보면 누가봐도 정치공작임이 명확합니다.

 

첫째, "윤 전 총장이 고발장 전달에 관여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점이다." 둘째, "실제 고발로 연결되지도 않았다."(그러니까, "윤 후보가 OO 했다 카더라.") 셋째, "만에 하나 윤 전 총장이 여권 인사들을 고발할 의지가 분명했다면, 어설프게 여러 경로를 거쳐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신분이었던 김 의원에게 고발장을 전달하지 않았을 것"

 

'더하여' 손OO 검사는 대검찰청에서 휴대폰을 포함한 압수수색을 당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유출된 건지 야권에서 흘린 건지, 정말로 자료가 오고 간 건지, 판·검사 외 사건 관계인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스모킹건으로 보기도 어렵고, 백번 양보해서 윤 후보가 시켰는지도 확인될 수가 없는 마타도어였습니다.

 

이두아 변호사에 따르면, 고발장 수신처도 '대검찰청'으로 되어있는데, 직접 수사권이 없고 수신처를 서울중앙지검으로 해야했는데요. "법 지식이 없는 사람이 작성했나 의심이 들 정도에 '폰트 오류' 뿐만 아니라 '날짜도 맞지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당시 윤석열 후보와 가까웠던 검사들은 전부 좌천되고 '추미애 씨'가 검찰을 장악했을 때였는데, 과연 고발한다고 수사가 진행될 상황이었을까? 를 떠나 '김건희 씨' 인터뷰를 최초로 따낸 기자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퇴사했다가 정치를 하고 싶어했다는 기자의 보도를 기본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시no패스한 SNS 교수님을 포함한 법조인 출신들이 '그대로' 받아들였다는 셈인데요.

 

 

위에서 언급됐듯이, 손OO 검사는 작년 11월에 휴대폰 포렌식을 한 적 있습니다. 만약, 텔래그램으로 고발장을 보냈다면 11월 포렌식에서 증거가 나왔을 것인데요. 검찰에서 판결문 조회, 컴퓨터를 조사했을 때, 고발사주가 사실이라면 고발장과 첨부자료들을 작성한 것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손OO 검사는 "고발장을 만들지도 않았고 준적도 없다." "고발사주 의혹이 사실이 아니다."며 강력한 법적조치를 예고했다는 것은 '정치공작'이라는 것을 사실상 확인해준 것이고, '고발 사주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웅 의원까지 "고발 사주의 실체가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들에 있어 배후를 추측할 수 있는 정황과 의혹은 "누가 이득을 볼까?" 인데요. 사건이 커지면 지지율 1위와 3위를 동시에 보낼 수 있습니다. 윤 후보는 "조사를 해서 저의 무고함이 밝혀지면, 이 공작으로 저에게 책임을 운운하고 저를 공격했던 정치인들은 이제 국민들 앞에서 물러나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이다". 고 말하였습니다.

 

 

 

윤석열 캠프에서 고발 사주 의혹을 전면으로 반박하는 5,000자 분량의 10가지 반박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는데요. "뉴스버스가 김웅 의원과 9월 1일 최초 통화했지만, 이 내용을 의도적으로 보도하지 않았다"며 "김웅 의원은 '고발장은 자신이 만들었다'고 하고 있는 최초의 녹취를 왜 보도 안 했는지 뉴스버스는 얘기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뉴스버스 기자는 김 의원에게 '손준성 검사가 최강욱, 유시민 고발장을 전달했던데 윤 전 총장에게 요청받았냐'고 묻고, 김 의원은 "윤 전 총장과 전혀 상관없다. 검찰 쪽에서 받은 건 아니다. (고발장을) 제가 만들었다. 법리 부분에 대해선 (손 검사에게) 물어봤다"고 답했는데요. 권성동 의원은 "뉴스뻐쓰인지 뻐쓰뉴스인지 모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고발장 작성자도 계속 바뀌는 중입니다. 낮에는 "고발장 내가 썼다."며 "윤석열 후보와 관계가 없다"고 '말하였다가' 밤에는 "내 스타일과는 많이 다르다"며 '부인했습니다'. 김웅 의원은 "제보자가 누군지 안다." "왜 그랬는지도 짐작이 간다."고 말하였는데요. 국민의힘 고정 지지층들의 분노가 더 커졌다는 점에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상을 입기 전에 대선을 앞두고 당의 단합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히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명백히 조작된 지라시', 김웅 의원이 말한 제보자는 '누구일까요'?

 

정치공작을 밝힐 '진상규명 특위'가 구성됐습니다. "A씨"가 공익위원회에 공익제보자 '신청'을 해놨다는 것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권익위는 공익신고자 보호 신청 접수 및 보호조치 권한을 가진 유일한 기관으로 "공익신고법상 규정된 권익위의 공익신고자 인정여부 및 신고자보호조치는 검토된 바 없다"며 '공익신고자가 아님'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대검은 "공익신고자"로 권익위에 "신청도 안했는데" 대검-공수처가 언론플레이를 하고 곧바로 윤석열 후보를 겨냥했다는 것인데요. 정치 뉴스에 관심이 있다면 제보자 정체를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빵"하고 터지기 직전입니다.

 

전OO 기자는 "김웅 의원이 (제보자에게) 전화해서 '이건 중앙지검으로 가지 말고 반드시 대검 민원실에 접수를 하라'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 '말하였는데요'. 제보자로 지목된 "조성은 씨"는 김웅 의원을 맹비난했습니다. 공익제보자 신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조성은 씨"가 상확 파악이 안되는 것인지 명예훼손을 운운했는데요. 기록이 남는 시대에 윤석열 후보에 육두문자를 했던 제보자가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되지, 뭐에 대한 사실로 김웅 의원과 윤석열 후보에게 법적조치를 취할 것인가?는 반문이 있습니다.

 

손OO 검사가 유출했다는 판결문도 검찰에서 나온게 아니라 '경찰청 양식과 판박이'라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4월 3일 전달됐다는 고발장은 4월 10일 이후에 작성된 듯 '곳곳이 이상'한데요. "시간을 미래로 달려" 6월 30일에 알려진 내용이 포함된 것도 확인됐습니다.

 

시민단체는 최초 제보자로 지목된 조성은 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으며, "추미애 씨"는 타 후보가 "제 덕을 톡톡히 봤다면서 감사 전화라도 해야한다." '뼈있는 한마디'를 했고, 김웅 의원은 "충격적 목적과 배후설"을 말한 와중에 '국정원과의 접촉'이 확인됐습니다. 배후 세력과 野캠프 관계자는 '누구일까요'?

 

김기현 원내대표는 "조성은 연결 고리가 핵심 열쇠다."고 '말하였고', 제보자가 '자백을 했습니다'. 대검에서도 윤석열 후보가 관련 없음을 '잠정결론'냈으며, "정상적인 의혹제기"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3명 중 1명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성은 씨는 어떻게 알았는지, "제3의 검찰내부인물과 본인이 협력해서 제보했다."고 '말하였고', "추미애 씨"는 손OO 검사 유임 관련, "민주당과 靑내에도 엄호한 사람이 있었다"고 '폭로했는데요'. 윤석열 후보 라인이라 "그렇게 우기더니", '인사청탁'이 있었다.고 얼떨결에 진실을 밝혀준 셈입니다.

 

 

민주당 꼴 나지 말자고 '뻥긋도' 안 하는 중인 것들, 뭉쳐도 모자랄 판에 정말로 정권교체가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인지, 명분있는 대여투쟁과 정책행보는 고사하고 국민의힘 커뮤니티와 당 게시판은 또 한바탕 난리가 났는데요. 민주당이 불구경에 기름을 얹히면서 신났습니다.

 

尹캠프에 '새로운 인사들'이 영입됐습니다. '경제통'이라 불리는 이혜훈·나성린·김현숙 전 의원과 중도행보로 '노무현 정부에서 국가정보원 기조실장'을 지낸 안광복 씨가 포함됩니다. 김주익 '전 한국노총 수석상임부위원장'을 노동특보로 임명하는 등 노동 공약을 수립할 노동특보단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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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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