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검찰은 조국과 그 일가에 굉장히 잔인한 검찰력을 행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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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000여 통의 욕설이 담긴 문자폭탄을 날린 '샤이의 아이콘'이 되버린 大moon들과 "깃발 꼿으면 찍어준다."던 태극기 부대와 차이가 무엇일까? 작태들이 '무서울 정도로' 가스통 어르신들도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조국에 문제가 있었다며 성찰하겠다던 장경태 의원은 '말을 바꿨고' 여성 의원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아무리 당권에 눈이 멀었어도 할 말, 못할 말이 있거늘 ① 니 딸 또는 마누라면 ② 민심이고 개혁의 에너지로 승화할래? '아파트 택배'는 안되는데 그놈의 '조국 수호'는 괜찮다. 는 그 이중잣대가 문제인 이유는 정당 정치에는 상호 비판이 포함될 수 밖에 없으므로 어떤 소리를 해도 공감을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장철민 의원'은 이번 사태에서 "조국 전 장관과 그 일가가 검찰에 굉장히 어떠한 의미에서 잔인한 수준의 검찰력 행사를 당하면서" 그 부분을 (검찰개혁의) 명분으로 삼고 싶어 하는 비겁함을 보이지 않았나?라고 말하였는데요.

 

문재인 대통령 '1억 밥값'이나 나경원 전 의원 '1억 피부과' 처럼, 잘 모르거나 그냥 알고 싶지도 않은 분들을 위해 '비판과 논란', '백과사전'이 정리가 아니라 공부를 해야할 정도라, "내가 틀렸다."고 인정을 않고 "법전이 틀렸다."며 "검찰개혁"하겠다는 분에 관하여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 보도됐던 조국 전 장관의 의혹이 워낙 많아서 '강남 양파'니 '까도남'이니 하는 호칭에 매일 아침 각 언론사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단독 보도들 때문에 호가 '단독'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을 반대하는 학생들을 '1Be'라 규정하는 여론몰이로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하는데 "버티면 된다."는 대한민국 역사상 전례 없던 선례를 남겼는데요.

 

 

의혹들 중 굵직한 것만 골라도 자녀 입시 비리, 웅동학원 관련 토지 매매대금 포탈, 사모펀드와 투자금 의혹 등이 있습니다. 과거의 다른 후보자들이라면 이중 한 가지 정도의 의혹만으로도 사퇴했을 것임에도 결국에는 "검찰개혁" 하겠다고 법무부 장관 임명이 강행됐습니다. 개인 비리가 아니라 중요한 혐의는 모두 봐준 '가족 비리', MEET 80점에 평점 1.13짜리 인턴 뿐만 아니라 '아들 입시비리'까지 유죄 판결이 났음에도 당사자 재판은 이렇다 할 이유 없이 '넉달 넘게 멈춘 상태'입니다.

 

죄수번호 716과 503을 더하면?

두 전직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작년 마스크 부족 사태에 기여했던 '재벌총수도' 구속된 와중에 대체 몇 년을 왜 버티는 줄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참고로 박 전 대통령의 수인번호 503과 이 전 대통령의 수인번호 716을 더하면 '1219'로 12월 19일은 이 전 대통령의 '생일, 결혼기념일, 대통령 당선일'이자 박 전 대통령의 당선일입니다.

 

NYT가 與참패 원인으로 꼽았다, 'Cho Kuk'과 'naeronambul'

죗값을 치러야 할 사람이 죗값을 치르지 않겠다고 '검찰개혁' 핑계를 대고 권력을 등에 업어 버티는게 문제이지 그게 왜 잔인한 수준이고 무슨 검찰력 행사를 당한 것인지, 정작 정치보복(성)은 두 전직 대통령이었고, 끝까지 정의로운 척하는 조국 전 장관의 지지자들은 온라인에서 '#나도범인이다'고 조 전 장관 일가의 입시비리 의혹을 두둔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중'입니다. 선거 승리는 언제나 시끄러운 양극단 보다는 조용한 '중도층에 의해 결정'됐습니다. 중도·무당층들이 조국 사태와 내로남불을 어떻게 봤는지가 재보궐선거의 결과였습니다.

 

마피아 출신 변호사가 악덕기업 바벨 그룹을 부수는 티브이엔(tvN) 드라마 빈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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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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