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경기도 러시아 또는 중국산 백신 도입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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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의 답변 중 이재명 경기도지사 왈 "독자적으로 코로나 19 백신을 도입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국가 전체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함께 접종이 아닌, 경기도만 접종한다고 '되는 줄 아나' 백신은 국가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경기도 단독으로 수급할 수 없는데요. "새롭게 다른 나라들이 개발해 접종하고 있는 백신들을 경기도에서라도 독자적으로 도입해서 접종할 수 있을지를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없는 백신'이 나올 수는 없으므로 현재 정부에서 도입을 했거나 할 예정인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 얀센, 노바백스 외에는 중국과 러시아 백신이 있습니다. 중국의 '시노백, 시노팜, 칸시노'는 효과가 '50% 대로 낮고' 유력한 후보는 한국에서 생산 가능해진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인데요.

 

 

시노백, 시노팜은 불활성화(Inactivated) 백신이고 칸시노, 스푸트니크V는 혈전 논란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과 같은 바이러스 벡터 방식입니다. 신약개발이 신제품 빵도 아니고 K-방역 신화 만들겠다고 고집을 부려 S트리온 주가 부양하시더니 백신 포트폴리오 실패에 따라 기어이 중국, 러시아 백신까지 왔습니다.

 

덴마크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사용이 '완전히 중단'됐고, 백신을 접종한 의료진 2,478명을 가운데 화이자 백신과 비교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이상반응 발생율'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로 면역반응이 왕성한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30세 이하는 혈전 논란에 접종이 중단됐는데요. 연령대별로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실내체육시설'(헬스장 등), 유흥업소 등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확산세에도 이렇다 할 방역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중입니다. 사실상 고강도 거리두기가 수개월 이상 지속된 만큼 2.5단계 이상 기준에도 불구하고 상향을 하지 못하는 중인데요. '아마도' 1,000~2,000명씩은 나와서 상권 무너지고 난 다음에야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후 영업시간 단축과 거리두기 상향 등이 고려될 것입니다.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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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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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룡산참새 2021.04.1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상당수가 백신 접종한 나라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백신 개발한 국가이거나 적극적으로 후원한 국가라서 다른나라는 아직도 거기서 거기지요.
    지금으로서는 마스크 잘쓰고 붐비는 곳 지양하는 수밖에 없지요.
    다음주 월요일에는 저희 아버지께서 화이자 백신 접종합니다.
    저는 5월 둘째주에 접종예정이고요.

    • BlogIcon T.B 2021.04.17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보통은 10년 이상 걸리는 신약개발 K-치료제,백신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백신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계속 말해왔죠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