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 팬데믹 시즌2, 전망 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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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백신 접종이 진행되는 중인 해외에서도 일부 국가들을 제하면 '팬데믹 시즌2'가 진행되는 중입니다.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가 느려 집단면역 달성이 느리다는 것과 백신 접종을 계기로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느슨해진 결과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들을 감안한다면 n차 대유행 우려는 당분간 계속될 수 있습니다.

 

혈전 논란으로 FDA와 CDC에서 접종을 중단했지만 정부는 현재까지 얀센 백신 도입계획 변경을 '고려하지 않는 중'입니다. 얀센 백신에서 보고 있는 것은 아스트라제네카에서 보고 있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 '분명한 사실에', 일반적으론 말할순 없지만 두 백신은 같은 종류의 바이러스 벡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국도 바이러스 벡터 방식 백신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5월 부터 4,000만 회분을 공급받기로 했던 '모더나 백신도' 7월까지 미국에 2억 회분을 공급할 계획이고 전 세계적으로 백신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공급 일정이 후순위로 밀리게 됐습니다. 백신 수급 일정이 불확실해짐에 따라 '11월 집단면역'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방역이 있어야 경제가 있는데, 둘 중 하나도 제대로 안 되는 와중에 둘을 동시에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다가 1,000명을 돌파했던 지난 3차 대유행 여파가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취임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자가진단키트로 '또 남탓하기'가 시작됐는데요.

 

봄철 이동량이 급증하는 추세에 따라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고 금주 내 거리두기 격상과 영업시간 9시 조정 등이 '검토될 것'으로 알려진 반면에 방역당국에서는 확진자가 매일 1,000명이 나와도 "거뜬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갈비뼈가 부러진 사실을 알고도 독일 일정을 강행해 노인 학대 혐의로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 사건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여명숙 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처음으로 제기한 의혹에 '사기·기부금품법 위반 등의 혐의'가 있는 윤 의원은 "약의적인 허위사실"이라며 "독일 방문 기간에 골절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나 정황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게 나라냐?"길래 '진상규명' 하라고 손을 들어줬던 세월호 침몰 사건의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외치고 다닌 지 벌써 2549일(2021년 4월 8일 기준)이 지났지만, 올해로 7년째입니다. 당시 파악된 정보를 기반으로 누군가 퇴선명령만 내렸다면, 모든 승객이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들었던 말은 "가만히 있으라."였죠. 30 페이지 분량의 세월호 참사 7주기 PDF 파일은 '여기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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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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