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자가진단키트와 덤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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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상생방역'의 '해외사례'는 확진자 3명 중 1명이 무증상이었던 영국을 들 수 있는데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무증상자를 선제적으로 가려내기 위해' 신속진단검사를 도입하여 광범위하게 제공하지만 클럽 등 유흥시설은 6월 21일까지 문을 열 수 없습니다. 12일(현지시간)부터 음식점과 술집 등에 대한 영업 재개를 허용했지만, 이도 실외에서의 접객만 가능하며 밤 10시 영업 제한이 적용됩니다.(선진국들은 영업제한에 따른 손실이 분명하게 보상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야 "정말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극심하고 K-방역이 오죽하면 그랬겠냐?" 일 수는 있어도, 복수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확진자 수가 늘어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정부와 방역당국에서 반대를 할 것이고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원성을 고스란히 받을 것이다.'는 일부 셈범이 있는데요.

 

감염재생산지수는 1.12에 감염 경로 조차 알 수 없는 깜깜이 감염자('조사중') 비율만 약 30%가 넘습니다. 무증상 감염자 또한 약 40%에 달하는데요. 그냥 두면 어차피 11월 집단면역 형성이 '불가능'한 마당에 (방역 기준이 바뀐게 없으므로)완화 안 해도 늘어날 판에 완화했다가 ③ 만약 정부에서 "서울시와 충분히 소통하라."고 추진했다가 자칫하면 방역실패의 덤터기를 뒤집어쓸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방역문제는 정부와 싸우면 안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부산 '무증상 확진자 비율은 41%'에 박형준 시장 등 부산시 간부들이 무더기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일정이 전면 취소'된 상황입니다. 신속항원 자가진단키트는 정확도가 50% 이하로 낮기 때문에 ① 검사 수가 많은 경우(다수를 한번에 검사) ② 반복적으로 검사할 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서울시도' 노래방, 유흥업소 등이 예시로 거론되기는 했지만 어떤 곳을 할지는 회의를 열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하였습니다.(Update. 중대본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완화와 자가진단키트 사용을 '검토하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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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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