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윤석열 문 대통령 구하려고 조국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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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게 있고 안 되는게 있는데 될성 싶으면 아무리 싫어도 안 된다 소리는 안하는데요. 고름은 짜내던가 썪기 전에 도려내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본인 뜻과는 무관')출판 된 서적은 원칙을 중시하는 강골검사, 9수의 사나이 '구수한윤석열'과 '윤석열의 진심眞心'이 있는데요.

 

 

 

'구수한 윤석열'에서 말한 서울대 법대 동기들에 따르면 윤석열 전 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를 수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서"라 말하였습니다. 윤 전 총장은 정권이 무탈하게 가려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애초에 정리해야 한다는 논리였고 정권을 치려고 한 게 아니라 정권을 안정화시키는 게 검찰총장 역할이라는 말도 했다고 '말하였습니다'.

 

2030/MZ세대에서 '윤 전 총장 + 김종인 케미' 지지율이 높은 이유에 관한 '뇌피셜'은 정리한 적이 있고 부모세대인 5060 이상에서 높은 이유를 요약 하면 "저거 싺다 잡아 넣어야 해, 다 잡아 넣어서 환수 해야해, 해먹은게 한 둘이야? 투기는 지들이 해놓고?"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윤 전 검찰총장은 지난주 재보궐 선거가 끝난 후 노동 전문가를 찾아 '청년 일자리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와중에 정부에서는 국민취업지원금 지급요건을 대폭 완화하여 클릭 몇 번에 구직수당이 '눈먼 돈 현금 퍼주기'가 되버렸는데요. 코로나 19 이후 한국의 국가 부채 증가속도가 '세계 1위를 차지', 1인당 총부채만 1억 원에 육박하여 IMF가 분류한 주요 35개국 중 최고 수준입니다. 남 얘기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직·간접세로 갚아야 합니다.

 

최근 5년간 한국 경제정책의 불확실성이 주요 20개국 가운데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Brexit) 사태를 겪은 영국 다음으로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관성 없는 부동산 정책과 '신내림이 할 소리냐?' 경악을 시켰던 '원전정책'이 불확실성 대표 사례인데요. 집값 상승과 정부의 주택 공시가격 인상 여파로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1주택 보유자만 4년 만에 4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납부세액은 9배 이상' 늘었습니다.

 

'양념과 같은 분들'께서 또 사고를 쳤는데요. 금태섭 전 의원이 팔순이 된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하자, "저 XX는 얼마나 수치스러운지도 모르고 있겠지? 지가 어떤 괴물 종자를 낳았는지"라고 '욕설을 하였습니다'. ① 내 자식이 귀하면 ② 남 자식도 귀한 줄을 알아야 하고 호로color2 아닌 이상 내 부모가 중하면 남 부모도 중한 줄을 알아야 한다. 는 생각이 있는데요. 

 

니 부모면 가만있겠냐? 금 전 의원은 "민주당에 있을 때 정말 여러 차례 이런 모습에 대해서는 지도부나 리더들이 나서서 제지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도 안 나서고 놓아두더니 이렇게까지 된다." 고 말하였습니다.

 

 

'신속항원진단키트'가 말이 많은데요. '검사 정확도가 50%'가 되질 않습니다. 따라서 신속항원검사가 필요한 곳은 '다수를 한번에 검사할 때 도움'이 됩니다. 검체를 의료기관에 보낼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만 2세 이상이면 누구에게나 사용 가능하지만, 각 가정에서 걱정이 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 등 가족 구성원들이 반복적으로 검사 할 때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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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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