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2030 초선 의원들의 양심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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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MZ' 초선 의원들이 '양심선언'을 했다가 후폭풍이 거셉니다. '영상'을 찾아보니, "후보를 내는 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면서도 후보를 낸 것이고", "'조국이 문제인 셈'", "내로남불과 위선" 등 이 있는데요. 우르륵 몰려가서 행패를 부린 大moon들의 "조소와 비아냥에 아프다."고 말하였습니다.

 

선거 승패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던' 분들인지라 '결과를 보고도' "아니라고" 우기는 '정치의 종교화'가 이렇게 무서운데요. 서울 시민들이 '민주당에 등을 돌린 이유'는 "도덕적으로 우월한 척, 깨끗한 척, 조국 사태, 젠더 감수성 부재와 2차 가해, 부동산과 경제" 등이라 말하였습니다. "세금이 비트코인이냐?" '공시지가도 난리'고, 무슨 시민단체들에 '7,000억 원'씩 써댔으니 대선에서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인 분위기입니다.

 

 

K-방역은 백신 포트폴리오와 방역 주기화 실패로 어차피 11월 집단면역 형성은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로나 19가 내년 3월 이후까지 초_장기화될 조짐인 만큼 한동안 홈트레이닝도 강세일 것인 데다가, 코로나 19가 끝났다고 '보복소비'도 아니고 보복운동이 왠 말이냐? 갑자기 붐이 일어 사람들이 안 가던 체육관으로 우르륵 몰려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움직임이 줄어든 만큼 확찐자들도 꽤 늘어났습니다. '치면 나오는'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가 마치 특별한 효과가 있는 양 홍보되고 있습니다만, 운동에 기적 같은 왕도가 없듯이 다이어트도 정석(잘 먹고, 잘 움직이고, 잘 쉬고 자고)으로 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면서 가장 빠른 길이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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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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