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MZ세대와 롤린 역주행

MZ세대와 롤린 역주행

IT 2021. 4. 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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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는 국가라든가 공동체라든가 이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중요시 여겼던 반면에 MZ세대는 '다양성에 기초한 각 개인의 삶과 생활(개인화)'을 존중하는 세대입니다. IMF와 세계 금융위기 당시 부모님의 좌절과 실패를 눈으로 보고 경험한 MZ세대만의 현실감각, 공정에 대한 열망도 이 세대의 큰 특징인데요. 키워드 딱 2개로 '요약을 하면' '유능(실용주의) + 공정'이고 이점이 김종인 + 윤석열 케미 지지율이 높은 이유라 생각됩니다.

 

실례로 이명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구속시켰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나 "우리나라에 진보가 어딨어?" "보수란 말 쓰지 말라."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나 MZ 세대들의 불만들 중 하나인 "능력보다 줄을 잘 서야 출세한다."는 기존 한국 사회에서 드물게 진영에 얽매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리고' 또하나 주목할 점은 최근 화제의 '역주행' 입니다. 메이크업, 코디 등의 비용도 안 나올 판에 군생활을 열심히 함께해준 '군통령' 문화인데요. 즉, 수직적 조직문화에 익숙한 기성세대와 달리 직장에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는데 주저하지 않는 MZ 세대들에게는 공정한 논공행상(論功行賞)이 중요시됩니다.

 

 

모바일과 영상 문화가 발달하면서 인터넷 댓글 조차 '새로운 콘텐츠'의 소재가 되듯이 시대가 바뀌면 패러다임도 바뀔 수밖에 없는데요. 정통이 어쩌고 이념이 저쩌고 구태 정치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는 이번 재보궐 선거 결과가 보여준 셈이고 MZ/2030 세대의 부모세대가 5060입니다.

 

그저 빛영선...♡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자신이 없으면 '집어치워 버릴 것이지', 밤낮 '통합, 통합' 한다"며 "국민의힘은 바깥을 기웃거리지 말고 (언제까지 뒤치다꺼리를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일리도 있고 윤 전 총장과 '합류한다는 전제 하에' 미리 정리 되도록)'내부를 단속'해서 자생력을 갖는 정당이 돼야 한다." "LH 사태 없이 3자 구도로도 이겼다."고 말하였는데요. ① 안 대표가 밉보여도 단단히 '밉보였다'. ② 이기고 지고를 떠나 +/- 오차범위를 감안한다면 쉽지만도 않았을 선거였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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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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