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덧셈이 아닌 곱셈의 효과


예를 들면, 시험지에는 3번에 V표를 체킹하고 답안지에는 5번으로 마킹을 한다던지 맞는 문제(O)를 모두 고르시오. 에 (X)를 고르는 실수를 하는 등 100점 만점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것이 쉽다고 생각되면 그냥 "대단하시네요."라고 치고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늘 완벽을 추구한다는 핑계로 "왜 저렇게 사나?" 싶을 정도로 스스로를 자해에 가깝도록 괴롭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100점이나 맞으면 모르겠는데, 포괄적 범주의 본질과 기본 보다 지엽적인 "디테일!"들만 쫓기 시작하면 보통은 평균점도 안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A를 100점 맞는 사람도 당연히 필요하고 평점이 높은 사람도 있다. 면 끝날 문제를 조선시대 흥선대원군 쇄국정책 마냥 편을 갈라서 그야말로 폐쇄적인 삶을 본인 또는 타인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단점은 버리고 장점은 채용하자. "세상 10,000사"가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있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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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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