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 백신 가짜뉴스 신고 방법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막연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백신 가짜뉴스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오보로 판명난 해외 언론을 인용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능이 65세 이상에서 8%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만 백신 선택권이 없다.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유포되는 가짜뉴스를 조기에 파악, 삭제‧차단하기 위해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 게시판'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병청‧방통위에서 백신 관련 가짜뉴스가 유통되는 플랫폼 사업자에 삭제․차단 등을 요청하면, 사업자는 해당 가짜뉴스의 자체 가이드라인 위배여부 및 제재수준 등을 검토하여 삭제‧차단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 각 시도경찰청에서는 전담요원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이버 범죄 신고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생산·유포되는 허위사실에 대해 감시해 나갑니다.

 

옥스퍼드가 개도국 지잡대도 아니고 다른 백신에 비해 AZ 백신은 과하게 편파적인 것 같습니다. 그 '의협회장'도 "화이자 백신은 우리나라에서는 금일까지 접종 건수가 너무 작아 아직 백신 연관 사망이 나오지 않았으나 백신 접종 건수가 증가하게 되면 향후 백신 연관 사망 사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식약처'에서 백신·치료제의 허가 상황, 심사 품목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허가·심사 누리집'을 만들었습니다. 임상 승인 중인 제품부터 국가 출하 승인 제품까지 단계별로 어떤 제품이 어떤 심사 단계에 있는지 품목의 개수와 제품명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의 작용 원리와 종류, 잘못 알려진 내용,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허가 심사 절차, 허가 완료 제품 목록까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백신과 치료제 관련 보도자료와 브리핑 자료를 비롯해 신뢰성 있는 최신 뉴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벌써 3학년입니다. 2학년 때까지만 해도 EBS 방송을 보면 됐는데 이제 랩톱으로 원격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집안이 화목하기도 하고 바르게 자라서인지 둘이(이란성 쌍둥이) 사이가 좋습니다. 아들은 덕행으로 상을 받을 정도로 순해터졌고 딸은 학업으로 상을 받기는 하는데 좋게 말하면 똘똘 잘라 말하면 영악합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철 실내 생활을 끝내고 첫 개학일을 그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재확산 등의 변수들을 제하고 최상의 시나리오 하에서도 집단면역 형성이 11월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 만큼은 이해관계 없이 다함께 일상회복에 협조하여 이 긴 코로나 19가 하루라도 빨리 종식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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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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