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K-주사기와 C-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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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타인의 나무를 잘라낸다고 내 나무가 갑자기 더 높게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타인을 아프게 하고 해치는 게 아니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강해지는 그 과정에 도움이 되고 이를 위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십시오."라고 하길래 '곱씹어 보기로'했습니다.

 

코로나 19 감염재생산지수(R)가 1을 유지하는 등 신규 확진자 수가 '3~4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일(3월 2일)부터는 '아이들 등교'가 시작되는데요.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전체 환자의 약 75%를 차지하는 '수도권이 중심'으로 방역당국에 따르면 "수도권의 유행 규모가 하루 200명 이내로 진입해야 위험도가 낮아졌다고 볼 수 있다." "현재로서는 언제든지 다시 유행이 확산될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한다고 본다."고 말하였습니다.

 

K-주사기가 벅차오르는 중인데요. 정부 입장에서는 한 명이라도 더 많이 맞춰야(접종율을 늘려야)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하루라도 더 빨리 앞당길 수 있는 반면에 의료 전문가 입장에서는 "자칫 잘못하면 백신 접종으로 인한 피부 연조직 감염이나 혈액매개감염이 대량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가천길병원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는 예를 들어 '화이자 백신의 경우' 한 바이알에서 6명 접종 분량까지는 주사기 종류에 따라서 확보가 가능한 상황인데 "7명째 분량은 앞서 6명 분량이 부정확하게 추출된 경우 충분한 양을 확보하지 못할 수도 있다." "부족한 양을 채우기 위해 기존 바이알에서 백신을 추출한 주사기로 새로운 바이알에서 백신을 추출하는 행위를 반복되다 오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과감하게 남은 백신을 버려야 한다." "백신 한 바이알 당 접종자 수를 최대치로 고정해두고 접종을 진행하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고 말하였습니다.

 

지난 '안아키 사태' 당시 사망자 대부분이 80세 이상 고령층이었는데요. 현재 AZ 백신은 65세 이상이 접종하지 않는 중입니다. 'AZ 백신 접종자들'에 따르면 "독감 백신 수준 또는 독감 백신 보다 낫다." 고 말하였습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가 '한국이 중국을 앞서는 중'입니다. 중국이 워낙 정직한 나라라 수치를 그대로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고, 28일 기준 중국 8만9893명 vs. 한국 한국 8만9676명으로 200여 명 차이에 불과합니다.

 

전 국민의 50% 이상 빠른 백신 접종과 함께 강력한 봉쇄조치까지 단행했던 이스라엘의 감염재생산지수는 0.6까지 감소했으나 21일 봉쇄 완화 후 일주일 만에 1(0.99)로 상승했는데요. 27일 이스라엘의 하루 신규 확진자(해당일 포함 7일 평균치)는 '4,117명으로' 20일 3,238명에서 4,000명대로 늘어났습니다. 이스라엘 인구수는 약 930만(2021년) 입니다.

 

 

보험사들이 기존 실손보험료를 계속 인상해서 해지를 유도하고 4세대 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중입니다. 일부 의료쇼핑 또는 일부 부추기는 병원들도 문제지만 1년에 병원 몇 번 가지도 않는 다수의 선량한 가입자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는 중인데요. 바쁜 분들을 위해 결론만 말하자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다면 앞으로 나올 4세대 보험 굳이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금융당국과 보험사는 단순하게 보험료 인상으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좀 획기적인 해결책을 내놔야겠다."가 되겠습니다.

 

노브랜드 버거(NBB)가 주요 햄버거 브랜드들(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KFC, 맘스터치)을 제치고 브랜드 호감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의 영향력이 호감도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있고' 노브랜드 시리즈들을 보면 말만 no-브랜드지 국내 1위 유통업체의 우회진출로 '갓성비'와 소비자의 요청 등을 반영하는 친-소비자 정책이 통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제로 칼로리 음료'들 중 특히 단맛 좋아하는 분들은 스파클링(오렌지망고, 라임) 갓성비 또한 넘사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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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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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룡산참새 2021.03.0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우한시 사망자수를 뻥치다가 걸려서 2000명이 순식간에 증가한 경우만 봐도 중국 통계는 믿을게 못됩니다.
    거기는 정권이 안 바뀌니까요. ㅋ

    • BlogIcon T.B 2021.03.0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란도 짝퉁을 만드는 나라라 ㅋ.ㅋ 아무튼 신기해서 정리해봤구요. 이스라엘 봐도 한국이 방역 잘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놈의 3차 대유행만 잘 대비했더라면 백신 일정도 차질 없었을테고 지금 즈음에는 K-방역 홍보비가 늘어났을 것이라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