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비대면 개발자 구인난과 중대범죄 면허취소법 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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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까지 겹친 최악의 취업난이 현실화된 와중에도 IT 기업들 뿐만 아니라 비 IT 기업들까지 언택트(비대면)를 위한 개발자들의 몸값이 '치솟는 중'입니다. 그러나 장병탁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학부에서)코딩 등 기초학문을 공부한 뒤 현장에서 5년은 가까이 경험해야 유망한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데 지금 이런 개발자는 구하기 정말 힘들다"고 말하였습니다.

 

 

요즘 유튜브를 보면 약 10여년전 블로그를 보는 듯한데요. 그때와의 차이점은 다음, 티스토리, 네이버, 이글루스 등으로 나뉜 것에 비해 유튜브 하나로 통일됩니다. 유튜브 덕분에 3년 전만 해도 먼 나라 이웃나라 얘기들이 상향 평준화되어가는 과도기 중으로 ① 인터넷에도 나오고 ② 유튜브에서도 나오는데 ③ 지갑을 열겠니? ← 갈수록 '전문성이 중요시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중대범죄 의사면허 취소법이 기어이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계류됐습니다. 정부에 노골적인 비판을 했던 의협회장의 페이스북 게시물들 또한 삭제된 상태입니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의료법 개정안 처리를 시도했으나, 야당의 반대로 논란을 빚은 끝에 더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일부 야당 의원들은 개정안이 헌법상 과잉 금지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의료사고소송이 큰 돈 들여 지는 싸움이라 불리는 이유는 감정에만 '수개월'에 피해자측이 의료 과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 의학지식이 없으므로 동료 의사가 과실을 지적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공공의료 비중이 높은 캐나다 등에서 자문을 얻어 승소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극히 드문 사례로 승소율은 '1% 안팎'에 불과합니다. 성범죄, (마취 중 잠든사이 의사를 바꾸는)'대리수술' 등 수술실 내 CCTV 설치 법안도 수술실 '내부가 아닌 외부'에 설치하겠다는 대안이 제시되어 '논란이 되는 중'입니다.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는데요. '1호 접종자'는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 19 병동에서 의료 폐기물을 처리하는 미화원 정 씨(51)가 선정됐습니다. 정 씨에 따르면 "먼저 접종한 분들이 혹시 주저하는 분들의 그런(주저하는) 마음을 없애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바이러스 전문가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 상황을 '바싹 마른 겨울 장작'이라 말하였는데요. 제22차 한국과총∙의학한림원∙과학기술한림원 온라인 공동포럼에서 국내 몇 안되는 바이러스 전문가인 정용석 경희대 생물학과 교수는 "일반인들은 백신을 맞으면 모든 게 정리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는 것은 바이러스들의 생존 전략이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라 말하였습니다.

 

즉, 백신으로 도태되는 유전형에 비해 전파력이 높아진 변이 바이러스들이 '자연선택' 될 수 있음을 말하는데요. 변이가 어떻게 일어날지 얼마나 대응할 수 있을지는 알 수도 알 길도 없고 충분한 접종률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방역수칙 준수하자.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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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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