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방역수칙 미준수 실내체육시설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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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됐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일 확진자 수가 300~400명대에서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데다가 이제 곧 시작될 벚꽃시즌, 백신접종 등이 '감안된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금일부터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는데요. '백신 접종을 하면' 어떤 느낌일까?에 관하여 '백신 접종 당사자'에 따르면 "접종 전에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평소 독감 백신 접종과 느낌이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화이자 백신이 26일 인청국제공항으로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물량은 백신 공동구매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와 계약한 1,000만 명분 중 초도물량(5만8천500명분)입니다. 국민소득 3만 달러 나라에서 '1만6천 원 짜리' 백신이 아까워서 깎느라? 도입이 늦었다는 비판이 있는데요. K-방역 과신에 백신 포트폴리오가 간과됐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딱히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더하여 부작용 등에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와중에 "굴욕적이다. 혈세 낭비했다." 소리 나왔을 것이라는 것도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내체육시설에서 또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전주시 'TB 휘트OO'(?) G.X(스피닝 사이클) 강사(전북 1149번 확진자)로부터 촉발된 집단감염이 일파만파로 퍼져가는 중입니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에게서 시작된 무더기 집단감염 사태는 근래 들어 사실상 처음이나 다름없는데요.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2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센터 회원수는 총 165명, 스피닝 클래스 회원은 109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호흡이 거친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회원 일부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턱스크로 운동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1명은 김제의 한 요양병원 의료진입니다.

 

 

"백신으로 코로나 19 극복할 수 있을까?" 미국의 예를 들면, 백신접종과 함께 바이든 취임 이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확진자와 사망자 수 모두 감소 중입니다. '길게 써놔도' 안 읽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최근 계속해서 확인되는 중인 '스코틀랜드의 화이자, AZ 백신 1차 접종'과 '이스라엘의 화이자 백신 접종' 효과와 결과들을 보면 (가능한 많은 이들에게 접종을 하는)충분한 접종률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개인방역수칙 준수 등 지속적인 긴장과 노력 여하에 달렸을 것입니다.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브라질, 미국 등에서 발견된 전 세계 코로나 19 확산 상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변이 바이러스만 12개에 이르는 등 갈수록 진화 중인 변이 바이러스들이 변수인데요. 네이처에 따르면 코로나 19를 둘러싼 비밀들을 풀기 위한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젝트 '글로벌.헬스'가 진행 중으로 구글과 록펠러 재단이 '앞장 설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정리하면, ① 백신 접종과 함께 ② 방역수칙들을 준수하자. 가 되겠습니다.

 

"중대범죄 면허취소에 반대해 백신 접종 협조 안할 것"이라 방역을 볼모로 삼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자 "백신 접종이 의사 의무는 아니다."고 하더니 "면허취소 결정권을 달라."고 법집행기관을 자처한 '의협 회장'이 정치계에 데뷔하려는 의심이 든다는 '의혹'이 있는데요. 한 전문의는 "국민 건강을 협상 재료로 삼는 의협 회장의 주장이 전체 의사들의 공통된 의견이 결코 아니다." "그는 12만 의사면허자 중 6400표를 얻고 당선되었을 뿐"이라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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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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