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최악의 코로나 19 4차 대유행 우려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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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요즘은 1년이면 훅! 하고 변합니다. 새해 계획을 세웠던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3월과 아이들 개학이 오는 중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점점 빨리가는 이유들 중 하나는 노화로 인해  생체시계가 느려지는 점 ② 기억 능력이 줄어드는 점 ③ 뇌의 작동 속도가 느려지는 점 ④ 새로운 자극에 민감한 쾌락 호르몬의 일종인 도파민 분비가 줄어드는 점과 ⑤ 물리적 시계시간(clock time)과 마음으로 느끼는 마음시간(mind time)이 같지 않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얘기 왜했냐 하면, 웹툰 중에 '콜로세움'이 있는데요. 전직 특수부대원이 '딥 페이크' 영상에 누명을 쓰고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현존 기술이 저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딥 페이크로 제작된 가상 유튜버 루이커버리를 보면 얼마전 뉴스에 보도되었던 '짝퉁 아이유'가 어떻게 나왔는지 납득이 갈 정도입니다.

 

"최악의 코로나19 4차 대유행 온다"

사망제1교회, 민노총 집회와 할로윈 데이까지 누적된 여파, 계절적 특성까지 겹친 3차 대유행 당시부터 전문가들은 4차 유행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해 왔는데요. 3월4일부터 4월23일 사이가 정점이 될 것으로 '하루 2000명대까지' 확진자가 예상되는 중입니다. 정부도 '확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2월 26∼27일 사이에 발표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세계 최초로 AZ 백신 접종을 시작한 영국에서는 '게임 체인저' 보다 AZ 백신이 입원율을 더 낮췄습니다. AZ 백신은 '입원 위험을 최대 94%', 화이자 백신은 85%까지 감소시켰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 연구 결과를 근거로 그간의 전면 봉쇄를 다음달부터 단계적으로 완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영국 접종율 25.9% 보다 2배 더 많은 50.5%의 접종율인 이스라엘의 하루 확진자 수는 '3,000명'씩 나오는 중인데요. ① 감염되더라도 증상을 경미하게 하여 중증 발전 가능성을 낮춤으로써 ② 바이러스 양을 감소시켜 ③ 다른 사람에 대한 전파력을 낮추어 '백신들 모두'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가능한 더 많은 이들에게 백신을 맞춰야 한다는 이들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중입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의사면허 취소법을 옹호한 대변인 강선우 의원에게 "XX 여자"라고 막말을 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임회장은 22일 페이스북에 "이 여자는 참 브리핑 할 때마다 '어쩜 이렇게 수준 떨어지고 격 떨어지는 말만 하는지' 이 XX 여자가 전 의사를 지금 살인자, 강도, 성범죄자로 취급 했다." "이 여자를 공천한 자는 뭘보고 공천한 건지. 거참"이라 말하였는데요. 강선우 의원은 "국민에게는 살인자도, 성범죄자도 아닌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대한의사협회장은 "의사면허 취소법은 생존권의 문제이자 의료계가 작년 파업때 보다 100배 더 격분"한다는데, '일본과 독일' 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 국가들에서도 범죄를 저지르거나 의사로서 신뢰할 수 없는 행위를 하는 의사는 당연히 처벌을 받고 진료에서 배제됩니다. 당연한 듯 자신들의 특권을 사수하려는 분들은 한 번쯤 '스스로를 되돌아볼 일'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대전·충남지역 요양병원·시설의 종사자·입소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에 나서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은 지난 1년여간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바 업무를 수행한' 그 마음 그대로 접종에 임하겠다는 입장인데요. 대전시의 경우 접종 방법은 의료진이 상주하는 요양병원은 자체접종을 하고, 요양시설은 시설별 협약을 맺은 촉탁의가 방문 접종하거나 보건소 방문팀이 방문접종이 진행됩니다.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한 전국, 해외 통계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백신 이상 반응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정부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올라온 구충제, 클로로퀸 구매대행 홍보. 〈사진=식약처〉

코로나 19로 기적과 같은 효과를 본다는 '허위과대광고'가 부쩍 늘었습니다. 심지어 구충제가 코로나 19를 예방한다는 입소문이 있는데요. ① 그게 효과가 있었으면 ② WHO와 FDA는 노는 줄 아나? 이 펜데믹 난리가 날리 없음에도 '버젓이 판매되는 중'입니다. OO약 보다는 균형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보약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홈짐과 홈트레이닝이 트렌드다 보니 홈트레이닝 용품도 '마찬가지입니다'. ← ① 불명확한 사업자 피하기(상품 결재 시 계좌이체 등 보다 가급적 안전한 사이트 결재) ② 환불불가 또는 높게 책정된 배송비용과 반품비용 주의 ③ 과하게 책정된 구매대행 비용 또는 라벨만 바꿔서 판매하는 상품 '확인하기'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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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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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룡산참새 2021.02.2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0년대만해도 의사에게 이런 특혜는 없었는데 2000년 이후 개정된 법안이후 이런 일이 벌어진거 보면 2000년 이후 배출된 의사중에는 쓰레기들이 많아보입니다.
    정치인은 임기라도 있지 얘네들은 면허만 따면 평생 의사이니 더 맛탱이가 갔네요.

    • BlogIcon T.B 2021.02.2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0년이면 故김대중 대통령 재임시절인데요. 거기까지는 몰랐던 부분이네요. 원래 그런 줄 알았습니다.

  2. BlogIcon 무룡산참새 2021.02.23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03
    여기 해당 기사가 있습니다.
    2000년이면 의약분업으로 의사들의 집단거부로 난리가 난적있는데 그때 의사들 수가 올라가고 법이 이런식으로 바뀌면서 이익은 늘고 처벌이 안되는 무한치트키를 얻은거지요.
    이건 김대중정권때 지만 그때 이 법을 만든 자들 대다수가 의사면허가진 국회의원들이었습니다.

    • BlogIcon T.B 2021.02.23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나로남불 딸 입시 의혹 정리했다가 로이터에 함께 실린 아이엠피터님이시네요 ㅎㅎ 내용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성향의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의약분업 생각은 났습니다만 걸어주신 링크에도 관련내용 없고.. 구글링 실력이 미천한지라 -_- 그 부분은 제가 적어둘 입장이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