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스타벅스 배달 시작과 1인 헬스장


※ 귀머거리 '새 에디터'로 인해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습니다. 에디터 내 유튜브 삽입 크기 조절 불가, SNS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에디터 내 삽입 불가, 글꼴 크기와 음영 조절 불가, 문단 간격이 맞질 않고, 하이퍼링크 디폴트가 새창으로 열기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랜덤으로 현재 창으로 열리는 중입니다. 원문 링크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에서는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에서는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외줄타기를 하는 중입니다. 신규 확진은 416명으로 산발적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빵하고 터지면" 백신 접종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주 중반까지 확진자가 얼마나 나오는지 추이를 지켜보고 '방역 수위를 조정'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만약 거리두기가 조정된다면 백신 접종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는 전제 하에 마지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코로나 19에 별다방도 '배달'을 시작했는데요. 그간 음료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로 자제했던 배달이 3개 매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스타벅스가 배달에 나선 것은 코로나 19 확산세가 줄어들더라도 이미 배달의 편리함을 맛 본 소비자들이 계속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세균 총리에 따르면 국민 생명과 건강이 달린 국가의 중대사인 백신을 두고 정쟁의 소재로 삼지 말아달라 당부했는데요. 의협에서 '총파업을 예고'한 것과 관련해 "특정 직역의 이익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 며 "불법적인 집단행동이 현실화된다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더하여 "교통사고만 내도 의사면허가 무조건 취소되는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있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물 백신'이나 '접종 거부' 등 현실과 동떨어진 자극적인 용어를 써가며 사회적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백신은 과학의 영역이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달린 국가의 중대사이기도 하다." "백신을 정쟁의 소재로 삼는 일은 자제해 주시고, 순조로운 접종을 위해 사회 각계 모두가 힘을 보태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① 이게 이번 정권에서만 추진됐던 것도 아니라는 점

② 타직종 대비 강력범죄 처벌에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점

③ 평점 1.13 조민 방지법이 포함된다는 점

④ 비상시국에 국민 담보로 뻑하면 파업 방지라는 차원에서 명분이 없어 보입니다.

 

정세균 총리는 2월 말~3월 초 공급될 예정이었던 화이자 백신 11만7천회분이 '26일 도착하여' 27일부터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프렌차이즈는 더 규모화, 소규모 피티샵들이 늘어날 것이다."라 양극화를 말하였는데요. 실례로, '1인 헬스장'이 등장했습니다. 사실, 말이 1인 헬스장이지 PT샵과 차이가 없어 보이고 이전에도 강남역 사거리~테헤란로 인근 오피스텔 등에 비슷한 피티샵들이 많았습니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 (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