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백신접종을 위한 면역력과 관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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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초기 "면역력이 답이다."라던 주장이 있었는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동들의 면역체계는 체내 침투하는 바이러스를 빠르게 표적으로 삼아 코로나 19에 덜 감염되고 증상도 심각하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유는 손상된 조직을 치료하고 감염에 도움을 주는 백혈구인 '호중구'가 활성된 반면에 혈중 '수지상세포'와 'NK세포' 등 외부 항원의 칩입 초기에 반응하는 면역세포는 감소했습니다. 이 얘기는 면역세포가 코로나 19에 빠르게 대응하여 증식 전 제거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주목할 부분은 코로나 19에 노출됐으나 음성 판정된 이들을 추적한 결과 아동과 성인 모두 7주까지 백혈구의 호중구 수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연구진들은 이러한 이유로 음성 판정을 받았을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대면접촉이 줄고 비대면이 늘어나자 여러 가지 사회현상들 중 '데이팅 앱' 이용 증가뿐만 아니라 '몸캠 피싱'이 기승이라고 하는데 그 시간에 '자기관리'를 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그간 코로나 19의 중간숙주는 천갑산으로 알려졌는데요. 'WHO에 따르면' 족제비오소리와 토끼의 전파가 유력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반려 고양이' 등 종 특이성을 넘어 감염되는 숙주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갈수록 진화 중인 'D614G', 'Fin-796H' 등의 변이들이 계속해서 산재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인지 장애, 정신 착난과 섬망증 같은 신경학적인 증상을 말하는 브레인 포그(brain fog)를 호소하는 등의 전반적인 기능 이상을 야기하는 '뇌 손상' 등의 후유증들을 감안하면 백신 접종과 집단면역 형성이 될 때까지는 조심할 생각입니다.

 

 

26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면역력을 잘 관리' 하려면 ① 면역세포의 제 기능을 위한 정상체온 유지 ② 균형 잡힌 식사와 가벼운 운동 ③ 백신접종 전후 일주일간 7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이 권장됩니다. 참고로 K-백신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학계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하였습니다.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헬스케어도 대세'입니다.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혼술 주의보' 등 향후 헬스케어가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복지에서도 중요시될 것이고 실례로 지자체들에서 시범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주식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도 선수들이 즐비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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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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