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주거 관련 인식과 선호 아파트 유형


헬스케어 하면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는 분들을 위해 약간 정리해보면, 우선 작년 CES에서 페이스북의 헬스케어 수장 Freddy Abnousi 박사는 미국 내 환자들의 임상 케어는 잘 되어있지만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으면 예방할 수 있는 조기 사망에 취약하다고 말하였습니다. 미국의 경우 보험을 포함한 의료 서비스 비용이 높아 의료 양극화가 국내 보다 훨씬 심각한데요.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의 '예방 의학'(Preventive Health)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The Information'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2022년 판매를 목표로 헬스케어와 피트니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워치를 자체 개발 중입니다.

 

애플 또한 지난 2019년 스탠포드 의과대학에서 '애플 하트 스터티'(Apple Heart Study)를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 연구는 애플워치에서 감지되는 불규칙한 리듬을 감지하여 부정맥을 조기에 발견하여 사용자 및 의료기관에 알림을 제공함에 목적이 있습니다. 최근 애플 피트니스+를 런칭한 애플은 오래전부터 헬스케어와 피트니스를 준비중이었습니다.

 

최근 한국갤럽에서 '주거 관련 인식'과 '선호 공간·아파트 특화 유형'에 관한 설문조사가 있었습니다. 4인 가족 '13평'이 왠말이냐, 내부 공간이 넓고 쾌적한 집이 선호되었으며 교외 보다는 도심지가 선호되었고 집은 꼭 사지 않아도 된다는 답변은 23%에 불과했습니다.

 

아파트는 최근 신축에서 도입되고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과 부대시설들(헬스장,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독서실, 식당 등) 및 조경이 선호되었는데요. 이 얘기인 즉, 코로나 19로 인해 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아파트 또한 헬스케어가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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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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