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카카오는 왜 티스토리 새 에디터를 강제할까


1. 티스토리 떠나게 만들자. - '새 에디터'에 진저리가 난 유저들이 티스토리를 떠나 유저 수가 줄어들면 다음 클라우드처럼 서비스를 종료할 수 있다.

 

2. 이 우매한 유저들아! - '2019년' 3월 27일 부터 준비한 것이거늘 유저들이 사용하지 못할 뿐 도대체가 단점이 없는 무결점의 완벽한 에디터다! 이 우매한 유저들이 쓸 줄도 모르면서 불만만 늘어놓는 것이다.

 

3. PC 작성 하지마!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의 모바일 에디터 수준으로 하향 평준화시킨 카카오가 꿈꾸는 티스토리의 용도는 (뇌피셜)블로그를 '싸이월드, 페이스북'화 시키고자 함에 있을 수 있다.

 

4. 이 못된 유저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 쫄짜 마냥 시키는 데로 하지를 않는 이 못된 유저들의 버르장머리를 이번 기회에 고쳐야겠다. "유저들은 '떠들어라.' (담당자)갈길 가즈아~"

 

웃자고 한 얘기로, 카카오 티스토리는 2월 1일 이후 5일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도 조치를 취하지도 않는 중인데요. quality than quantity라고 포스팅의 질을 저하시키는 하향 평준화를 중단하고 플래시 지원 없이도 사용에 1절 문제가 없으니 구 에디터를 조속히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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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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