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 5인 이상 모임 금지 완화 가능성 외


블로그가 엉망이 되는 중입니다. 글 쓰기가 민망할 정도인데요. 티스토리에서 '새 에디터'를 강제했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버전은 그렇다 치고 PC 버전은 사이드바 에드센스, 트위터 창 등 난리도 아닙니다. 고집불통의 말로는 '정해져'있을 텐데 말이죠.

 

새 에디터에서 긍정적인 기능은 딱 하나입니다. "맞춤법 검사"죠. 근데 사실, 귀찮아서 잘 안 할 뿐이지 Ctrl C+V로 아무 문서 편집기 또는 크롬 확장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했던 부분입니다.

 

'정세균 총리'에 따르면,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유지하면 설 전 영업제한을 완화하겠다고 말하였는데요. ① 교회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던 5인 이상 모임 금지 중 영업 관련 제한이 해제될 수 있으며 ② 9시 이후 영업 금지 완화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한 번에 여러 단계를 급격하게 완화하는 포지티브 방식보다 점진적으로 완화하는 네거티브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복수의 전문가들로부터 여러 번 지적됐던 사항입니다.

 

대구에서는 서구의회 의장과 일부 구의원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 금지에도 불구하고 100명 이상 모인 '골프 행사'에 참석하여 빈축을 샀는데요. '100명이 넘은' 광주 안디옥교회발 확산세 등이 변수입니다.

 

 

서울 아닌 '수도권 평균' 전세값만 4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임대차인의 갈등을 '부추기고' 그야말로 신분 사다리가 '끊길 기세'인데요. "1인 가구 증가"가 왜 생겼는지, ① 이 못된 '투기꾼, 다주택자들' ② 기어이 세금을 물리고야 말겠다. ③ "넵, 알겠습니다."라고 할 사람 '흔치 않습니다'.

 

 

 

''으로 찍었던 서울시장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시아경제 의뢰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박영선 前중기부 장관이 오차범위 내에서 안철수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에 있어 안철수 후보로 단일화가 되질 않으면 박영선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보수 야권 단일화가 되더라도 각 후보들의 지지율 합산보다는 낮아질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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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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