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현행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지역사회는 IM 선교회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당일 외 바로 다음날 부터 '진정세'를 유지하다 어제는 확진자 수가 0명이었습니다.


가장 심각했던 광주는 초기 '방역 부실'과 교회들의 방역 비협조로 ▲26일 112명 ▲27일 44명 ▲28일 54명 ▲29일 33명 에 이어 어제 확진자 수는 4명으로 알려졌는데요.



1,000명을 넘는 확진자 수에 숫자 감각이 무뎌지는 경향이 있는데 현재 일 확진자 수 300~400명이면 전국 유행 게시와 본격화 단계에 해당됩니다.



더 문제는 ① 미국, 영국, 유럽의 사례들로 비추어 볼 때 백신 접종이 '게임 체인저'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 와중에 ② 4차 유행은 필연적으로 올 수 밖에 없고 ③ 거리두기 단계 또한 하향 주기화 되야할 것인데요.


그렇기에, 현 시점에서는 방역에 고삐를 늦추지 말고 거리두기 완화 후 4차 유행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복수의 전문가들로부터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금일 중대본 회의 결과에 따르면 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② 오후 9시 이후 영업 제한 등이 포함된 현행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설 가족모임도 사는 곳이 다르면 '4인까지만 허용'되고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정세균 총리는 "가장 거센 3차 확산세를 설 연휴까지 확실히 안정시켜야만 백신 접종과 3월 개학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이를 발판 삼아 소중한 일상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작년' 4월 모습인데요. 1월 1일이 엇그제 같은데 오늘이 1월의 마지막 날로, 이제 곧 날씨가 풀리고 이동량이 늘어나는 봄, 벚꽃 시즌이 돌아옵니다. 



S천지, Love제1 교회, '노총'과 할로윈 데이 여파, BTJ, IM 선교회 등 갈수록 진화 중인 코로나가 1년 중 언제든지 창궐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이번에야 말로 다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이 회복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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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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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룡산참새 2021.01.3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신앙은 하나님을 이용하지 않는건데 뉴스에 나오는 것들을 보면 참 인격의 밑천이 더럽게 나오네요. 🤬😡

    • BlogIcon T.B 2021.01.3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인원수가 많으니까 사고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런 분들도 많으신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