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거리두기 단계 조정과 IEM국제학교


4년 전 즈음 부동산, 교육 정책 비판했다가 '누구'한테 뒷담화를 당했는데요. 당시만 해도 '벼락거지', '서포자' 등 부동산이 이 지경이 될 것이라 상상도 못했을테고, 수능 영어를 절대평가로 바꿔버리고 본인 자식들은 유학을 보내는 조민 같은 사례도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실수가 반복되면 실력이라는데 아직도, '이상한 소리'하고 계시니 큰일입니다.



요즘 선거판을 보면 "이렇게 못된 MB 거늘, 타도 MB!"를 외치면서, 이때다 싶어 밥그릇 타령들 하시다가 선거의 여왕에게 싹쓸이를 당했던 시절이 오버랩 되는데요. 서울은 단일화, 부산은 '집안 싸움'에 지지율이 '뚝뚝' 떨어지는 중입니다.


야, 너 무당층이라며?가 아니라, 어느 정도 균형이 맞아야 '이런 분들'이 나랏일 하겠다고 떠들어대지 않을텐데 말이죠.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대학수학회에 따르면, 감염재생산지수(R)를 0.7까지 유지하면 이달 29일까지 하루 평균 확진자가 '280명대'로 감소하고 향후 4주 동안 점점 감소해 2월 19일에는 119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방역정책이 효과를 내어 R값이 0.51 수준까지 낮아지면 최대 150명대까지 줄어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인지, 거리두기 단계 조정이 가급적 '금요일' 발표를 목표로 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참고로, 야권 후보들이 선거철만 되면 소중해지는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으로 인해 9시 영업제한 철폐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예 모르는 분들이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알만한 분들께서 참 씁쓸한데요.


손영래 중수본 전략기획반장에 따르면, "10시로 제한하는 쪽은 우리나라가 늦은 것"이라며 "우리의 경우 (영업금지 조치 기준 시간이)10시가 된다면 6시반~7시에 한 차례 식사를 하고 두 번째 식사가 가능해진다. 그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조치의 핵심 목표"라고 '강조했으며', 실제로 일본의 경우 8시 기준으로 독일, 영국, 프랑스는 6시를 기준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다만, '변이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대전 비인가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변수라 방역당국이 고심중으로 알려졌습니다.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을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무모할 정도로 3밀 환경에서 집단생활을 하였고 학생 중에 12일 날 첫 증상을 보였음에도, 선별진료소나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게 하는게 상식인데,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美쳤다' 소리부터 나오는데요. 검사, 치료를 미루었다는 것은 뭔가 다른 속내가 있었을 터인데, 12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있음에도 방치했다는 것은 도저희 납득하기 어려운 몰상식함을 보여주었습니다.



IEM국제학교 '운영자'의 그릇된 종교적 자부심 도취가 원인으로도 꼽히는 중입니다. 실제로, 마이클 조는 미국에서 집회를 할 때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집회를 해도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자랑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고서, 결국 하나님께서 지켜 주셔서 가능했다고 말하였습니다.



S천지 당시에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특성이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대통령이 "코로나 종식, 일상생활 하라." 고 한데다가 마스크도 부족했었기에 온전히 S천지만의 문제는 아니었다지만, 이런식이면 '군사정권이 들어서도코로나 못막습니다.



이제 곧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인데요. 고령자, 요양원 및 의료 종사자가 우선순위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간 확산세를 감안한다면 활동량이 많은 젊은층부터 접종하는게 효율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미국 연구팀 수리모델링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20~49세 먼저 접종해사망률을 낮추는데 '더 효과적'이라 말하였습니다. 참고로, 국내 19~49세는 이르면 '7월부터'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새해 결심으로 3년 연속 1위가 "일찍 일어나기" 였습니다. 2위는 책 읽기, 3위는 홈트레이닝이 새롭게 진입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올해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10위권 내에 있는 챌린지 주제 모두 야외 활동 보다는 집 또는 실내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행동을 강화하고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것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정세균 총리에 따르면, 대전 집단감염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방역하라 말하였으며, OO군 OO면 OO리도 아니고 허태정 대전 시장 또한 '7개 특·광역시 중 7위'로 가장 낮은 발생률을 유지하였을 정도니, 긴장은 풀지 말되 과도한 불안감은 가질 필요 없다, '마스크' 잘 쓰고 방역수칙 준수하자.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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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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