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엉터리 스트레칭 그만 따라해



'근골격계 통증 → 마사지, 폼롤러, 스트레칭  3단 콤보로 해결', 이 돌 굴러가는 '미저리 같은' 뇌절이 문제인데요. 상대적 유연성(relative flexibility)과 불안정성(segmental instability)에 관한 개념이 '아예 없다'는 방증입니다.


'이상근'과 '햄스트링'도 같은 맥락인데요. 일상생활에서의 stiffness 또는 관절의 듀얼함과 '끝범위'(end range)를 말하는게 아니라, 이미 늘어나 있는 상태에서 무조건 마사지, 폼롤러, 스트레칭을 "해보십시오, 시원하실 겁니다, 모두 다 하세요, 자주 하세요, 통증과 스리슬쩍 빠이빠이" 라고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선)무당 교육기관'도 아니고, '학부 수준'도 안되니 이런 '참사'가 일어나는 중입니다. 지가 모르면 "그런것 없습니다, 별 것 없습니다, 운동이나 하세요." 라는데, "운동을 합시다!" - Fin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