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피트니스의 미래가 밝습니다.



공신력을 인정 받는 단체 카페들을 둘러보니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께서 부쩍 늘었습니다.


게시글들 중 "100일만에 접었습니다." "책 새거나 마찬가지에요." "법전 읽는 줄 알았어요." 등, 그간 업계에 '만연함'으로 비추어 볼 때 세계적으로 뒤처진 국내 피트니스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코치이자 S&C, 퍼포먼스 전문가인 Eric Cressey 홈페이지에 올라온 '안정성' 에 관한 아티클인데요.


번역해줘도 읽지를 않는데 링크 '걸어놔도' 당연히 읽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원문 영상 바로 밑에 이런 격언이 있습니다.



"더 잘 알도록 최선을 다하라. 더 잘 알게 되었을 때, 더 잘 행동하라."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 '마야 안젤루'는 문학을 알게 한 아칸소 스탬스의 이웃집 교사, 30대 초반 뉴욕 시절 만난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말콤 엑스, 한 때 연인이었던 남아공 인권 운동가 부숨지 마케 등 좋은 친구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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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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