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드라이기로 승모근 풀기란 무엇일까


세계 최초 '플로우 마사지', '급한불 끄기', '코어 마사지' 창시에 이어 "드라이기로 승모근 풀기"까지 '점입가경'(漸入佳境)인데요. 날씨가 추워 승모근이 뭉치면 드라이기로 데피라는 것이 골자입니다.



좌식으로 부터의 긴장과 학업 또는 업무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정상적인 장력 부하로 인해 뭉치는 부위들 중 하나가 승모근과 흉쇄유돌근(목빗근)입니다.


승모근과 흉쇄유돌근은 경추 3번 신경근의 지배를 받을 뿐만 아니라 11번째 뇌신경인 부신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긴장하면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1. 승모근은 상부 승모근, 중부 승모근 하부 승모근으로 나뉘고 주로 상부 승모근을 스트레칭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위스의 의사였던 '브러거'(Brügger)는 기능적 척추의 중심을 흉추로 보았으며, 척추의 가동성이 중요시 되어야 한다면 흉추 부위고, 흉추가동성의 회복은 연결된 목어깨, 허리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① 손바닥을 활짝펴서 ② 팔뚝을 내리치면 통증 뿐만 아니라 열이 발생하는데요. 드라이기가 아니라 '전동 마사지건'(percussion massage guns)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사지, 폼롤러, 스트레칭' 조합을 과하게 하게 되면, 뇌에서 통증을 인지하는 신경계 변화와 역치값 상승으로 점점 더 높은 강도와 가동범위가 요구되기 때문에 통증, 상황을 점점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1),(2) 더하여, 예를 들면, 요통이 있다고 과하게 문질르면 요추 주변에 근육이 적기 때문에 밀집된 신경 또는 인대에 직접적인 손상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후 마무리 스트레칭'은 "과활성화 되지 않게 함"이 아니라, 스트레칭 자체가 오히려 덤스(DOMS)를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교감신경'을 흥분시키기 때문에 부교감신경 조절을 늘려 미주신경 긴장도를 전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이완(i.e., relaxation response) 또는 중추신경계(CNS, Central Nervous System)를 진정시키고 회복을 촉진시키기 위한 '부교감신경의 회복'이 요구됩니다.


3. 고유수용성감각은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통증 완화와 기능의 회복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운동을 통해 전체적인 목 근육의 불균형을 한 번에 개선하는 '전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살아온 세상이 다르고 쌓인 경험이 다르기에 나이 30만 넘어도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40이면 말 다한겁니다. '' 나오는 '무지'를 전시(展示) 할게 아니라, 이상한 것 할 시간에 '열린 마음'으로 안목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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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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