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사회적 거리두기 18일부터 2주 더 연장


미국 의사에 이어 독일 여성이 코로나 19 백신을 맞고 '즉사'했는데요. 코로나 19 백신 확보가 늦어지자 "게임 체인저!, 화이자!, 모더나!"를 외쳤으나, 백신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던 유럽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부작용들은 커녕 백신 효과도 아직 정확히 알 수 없으므로, "백신이 올림픽인 줄 아냐?"던 보건, 방역당국의 말에 '일리가 있음'이 확인된 셈입니다.


실례로, 백신을 서둘러 확보한 일본의 접종 일자는 '한국과 비슷'한데요. 정작 일본 내 백신 논쟁은 "왜 국산 백신을 개발하지 못했냐?"로 모이는 중입니다.


즉, 장기화가 불가피하다면 '지속 유지 가능한 방역과 주기화'가 필요한데, ① 방역을 하자니 굶어죽게 생겼고 ② 경기를 부양하자니 방역이 뚫립니다. 방역 없으면 어차피 경제/손님도 없는데, 왜 그렇게 진영논리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지, 정부도 국민도 힘든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8일 부터 2주 더 연장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됐던 지난 11월, 12월 통계자료인데요. 11월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산의 주범은 '생활 속 n차 감염, 실내체육시설' 이었습니다. 따라서, 당시에는 ①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3단계와 ②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조치가 타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청와대 청원이 장난도 아니고 사회적 지위와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거늘, 논문을 왜곡하여 헬스장은 안전한 시설인데 방역당국이 무지해서 잘 모르는 것이라 '선동'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12월 중에는 '생활 속 n차 감염, 요양병원, 종교시설'이 주된 원인이었고 '(잠복기/누적)체육시설과 일반음식점/카페'가 비슷한 수치인데요. 거리두기 단계를 '내린 셈'인 만큼,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헬스장의 미래'가 되지 않아야겠습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밤 9시 ~ 새벽 5시까지 영업제한 조치로 3단계 상향 없이 환자 증가 추이를 감소세로 전환시킨 만큼 2주 더, 1월 31일까지 유지될 것이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별로 거리두기 단계에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거리두기 단계는 각 지자체 홈페이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