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거리두기 완화와 빚투 경고


지난 '11일 이후' 부산에서는 일부 집합금지 조치 시설들의 영업제한이 해제됐는데요. 14일 오후부터 동네의원, 선거캠프와 목욕탕 등의 n차 감염으로 확산세가 '일파만파' 커지는 중으로 방역 컨트롤 타워인 부산시청 3층까지 '폐쇄'됐습니다.


현재 부산은 방역 불복 예배 강행 교회들을 포함하여 집단감염 기승으로 역학조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요. 하루 확진자 수는 보름 만에 50명대로 치솟았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확진자 양상이 소규모 모임 등의 집단감염으로 가족 한 명이 확진되면 일가족이 대부분 확진되는 경향을 보인다." "개별 확진자의 동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역학조사가 쉽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물론, 이게 헬스장 때문만은 아닐터이고, 벌금이 '쥐꼬리'니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훨씬 더 문제로 보입니다.



눈치가 없으면 코치라도 있어야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말라죽는 통에 대면 예배를 강행해 지자체로 부터 7차례 고발 조치를 당했던 '한 교회'는 "교회를 폐쇄하면 잔디밭에서 대면예배를 강행"하겠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아니라니", 헌금 보다 벌금이 더 나오게 하면 됩니다.



확진자 수가 국가 봉쇄 단계인 1,000명대에서 빠르게 줄여내어 연일 '기적'을 쓰는 중입니다만, 여기서 끝내야지 더 끌면 코로나가 아니라 정말로 경제로 다 죽습니다. 벌써 3차례 전면 봉쇄된 영국, 사실상 손 놓은 미국, 전면 봉쇄 단계 직전인 6시 이후 통행이 금지된 '프랑스' 등의 사례들과 감염력이 점점 높아지는 중인 변이 바이러스 등을 감안한다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부동산 "벼락 거지"에 이어 주식투자를 하지 않아 "나만 거지"라는 신조어가 생겼는데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증시 빚투에 대해 '경고'를 했습니다. 사실, 4년 전에 암호화폐 고점을 정확하게 '번역' 했음에도 '누가', 같은 하늘 아래 살 수가 있네 없네, 무슨 시세 조작 세력이라 자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통에 이런 얘기는 가급적 하지 않을 것입니다만, 실례로, 총 '4차례'에 걸처 정리했음에도 기어이 '폭락'했습니다.


참고로, 'The Verge'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작년 초 미국의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카누(Canoo)와 투자 및 인수 협상을 한 바가 있었으며 애플은 인수까지 원했으나 카누는 투자를 원하는 통에 결렬됐다고 말하였습니다. 즉, 언론보도 직후 현대차에서 공시한 바와 같이 위탁 생산을 할지 스타트업 등을 인수할지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는데다가 마크구먼, 밍치궈와 같은 애널리스트들의 평가 또한 테슬라와 비교를 위해서는 최대 향후 10년 이후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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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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