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습관-기반 코칭과 다이어트



체중 감량 코치 Josh Hillis는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접근법에 관하여 틀렸다는 것을 인정한다. 더하여 한번에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은 인기있는 '브랜드 네이밍' 다이어트에 대한 과잉반응이었다고 말하였다. 후자는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사람들을 실패하게 만든 반면에 그는 이제 그 자신의 접근법이 매우 쉽다고 생각한다.


습관-기반 코칭에 익숙하다면, 한번에 한가지 작은 습관에 공을 들여야 한다는 일반적인 통념을 알게 될 것이다. 'Josh Hillis'는 그 접근법의 이전 옹호론자들과 다른 제안을 한다. 2가지 계획을 만들어라, 하나는 동기가 부여됐을 때이고 하나는 그렇지 않을 때를 위함이다. 그는 짧은 기간 동안 총력을 다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낫긴 하지만, (하나에 올-인하면)지속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관두는게 낫다고 말한다. — Shane McLean


원문: 'The PTDC'



전문 영양사 또는 'NASM', 'ISSN-SNS' 등 이미 스포츠 영양학이 학문화로 정립되어 있는데요. 그럼에도 마치 어떤 방법이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 처럼 홍보되는데 살펴보면 결국에는 칼로리 적자 입니다. 예를 들면, 기초대사량이 1,800 kcal 인데 하루 총 섭취량을 1,800 kcal로 맞춰서 '아무거나' 먹으면 살 안빠질 것인가?


문제는 생활패턴, 직업, 체력수준, 운동경력, 스트레스, 수면, 운동강도와 종류 등과 같은 변수들을 감안하여 영양 구성, 섭취량 등이 달라져야합니다. 정리하자면, ① 다이어트가 아니라 할수 있는 작은 습관을 바꿔라. 그 습관이 쌓이면 결과다. ② 하나가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서 대안을 마련하라. 예를 들면 동기부여가 높은 1월에 더 강하게, 그만 두고 싶어질 2월에는 더 약하게 주기화를 시켜라. 가 되겠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