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탄수화물은 적일까



몇해 전, 방송사에서 '지방의 누명'이라는 다큐멘터리 후, 마트 식품코너 버터가 품절 대란이 일어난데 이어, 현업 의사들이 "기껏 관리 해놨더니!" 라고 방송사에 항의를 한 적이 있는데요.


불과 3년전만해도 '닭가슴살, G.I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 야채,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아미노산, 비타민 등'으로 통칭되는 소위 클린 푸드가 건강식, 그놈의 다이어트로 알려졌는데, "지방 먹어도 되네?"라고 하니 촌극이 벌어진 것입니다.



'...'


심지어, 간헐적단식, 방탄 커피(Bulletproof coffee), MCT 오일 등의 고지방 식단과 함께 고강도 트레이닝을 하라던 '세상 편한' 소리도 있었습니다.


'NASM'에 따르면 ① 지방이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시키지 않는다는 점 ② 지방이 탄수화물 보다 훨씬 더 쉽게 저장된다는 점 ④ 지방이 더 많은 포만감을 주지 않는다는 점 ④ 지방이 덜 먹게 만들지 않는다는 점 ⑤ 지방 자체의 열량이 낮지 않다는 근거에 기반하여 요즘은 지방도, 탄수화물도 적이 아니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운동' 뿐만 아니라 '영양' 등에 이르기까지 정보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 서서히 진실이 드러나는 중인데요. 부득이한 '사례'가 아니고서야, 사실상 편식 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 운동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고 지속 유지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습니다.


코로나 19로 음주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힘을 얻던 시기가 있었지만 술이 건강에 기여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자기관리와 '면역력 시대'이니 만큼, 각별히 건강에 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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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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