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보급형 아이패드 9세대와 2021년형 아이패드 프로



금일 부품망 소식을 전한 'Macotakara'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2021년 아이패드 라인업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 힌트를 제공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급형 아이패드 9세대는 아이패드 에어 3와 유사한 디자인이 채택될 것이다.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의 디자인 변경도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유사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작년 가을 완전히-새로운 아이패드 에어 4세대(A14)를 선보였다. 그러나 금일 보도는 2021년에 소개될 보급형 아이패드 프로는 2019년에 처음으로 선보였던 아이패드 에어 3세대와 유사한 디자인이 특징일 것이라 말하였다.


신형 아이패드 9세대는 8세대와 같은 10.2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지만 훨씬 더 얇고 가벼워질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부품업체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패드(9세대)는 아이패드 에어(3세대)에 기반할 듯하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10.2인치의 아이패드(8세대)와 같게 될 것이지만 6.3mm로 두께가 훨씬 얇아지고 무게는 460g으로 감소될 것이다.


소식통은 터치 ID, 라이트닝 포트, 풀-'라미네이션' 디스플레이, 반사-방지 코팅, 'P3' 디스플레이와 트루톤 디스플레이가 계속 사용될 것이라 말하였다.


올해 예상되는 아이패드 프로 리프레쉬에 관하여 Macotakara는 물리적 디자인은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지만 내부 A-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이 "유의미하게 향상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 보도는 미니 LED 디스플레이 기술로 전환할 것이라는 아이패드 프로 루머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신형 아이패드 9세대 출시 일정은 불분명하지만, 아이패드 8세대 모델이 불과 작년 가을에 출시됐다는 것을 감안하면, 적어도 올해 가을까지는 업데이트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프로는 이르면 1분기 중에 업데이트 될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9to5Mac'


작년 12월, 2021년 봄에 10.5인치, A13 프로세서, 4GB RAM, 64GB 저장용량, 마케팅을 위한 '여지'를 빼 $299가 될 것이라는 아이패드 9세대 '루머'가 있는데요. 아이패드 8세대가 9월에 출시됐으므로 다소 낙관적일 수 있다. 가 되겠습니다.



'기타 소식'으로 교육용 '신학기 - 학생 할인'이 시작됐습니다. 맥 또는 아이패드를 구입하면 에어팟 무상 제공 또는 에어팟 프로 업그레이드, 애플케어+ 20% 할인 등이 제공되는데요. 인상적인 부분은 "한 주간 운동 일수,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는"이라는 워딩과 함께 피트니스를 강조했다는 것이죠. 코로나 19에 따른 집콕-홈트레이닝을 연상시켰다는 점에서 아마도 '애플 피트니스+'의 한국 출시 준비가 한창 일 것입니다.



코로나 19 '장기화 이후'에 따라 피트니스 단체들이 홈트레이닝, 온라인 프로그램들에 중점을 두고 빠르게 시스템을 갖춘 반면에 IT 기업들은 서서히 시장을 넓히는 중인데요. iOS 14.4 베타에서 애플워치에 제공되는 '걷기 운동 제안', 삼성 헬스의 '걸음 수 도전' 등 피트니스 사업 자체 보다는 단말기 판매량과 연계되는 전략을 채택 중입니다. 참고로, 하루 1만보는 '미신' 입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