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BTJ 열방센터발 감염 계속


지역사회 코로나 19 확산세의 중심이 종교단체이고 그중 상주 BTJ 열방센터를 매개로 한 감염이 5일까지 '84명'입니다. 대전 뿐만 아니라 충북 등 인근지역의 '감염 뇌관'이 된 이유는 신천지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가 않을 만큼 방역에 '비협조적'이기 때문인데요.


열(heat)+방(room) = 다단계야? 뭐하는 곳인지 '찾아봤더니', "BTJ(Back To Jerusalem) + 세계 여러 나라를 일컫는 뜻의 열방(列邦) + 인터콥(International Cooperation, 국제 선교단체)"의 합성어로 중국에서 이스라엘까지 불교, 힌두교, 이슬람 국가를 복음화시키겠다는 단체가 경북 상주에서 운영하는 시설입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자가치료'가 시작됐는데요. 일가족이 모두 확진된 인터콥 관련 교회, 소모임 공간 관련자들입니다. 병상이 부족해서 자가치료에 들어간 사례는 아니고 확진자 중 10세 미만의 어린이로 부모 요청에 의한 것이라 합니다.



3차 대유행으로 불리는 이번 6파 감소 추이가 어느때 보다도 느립니다. 날씨가 풀리고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 될 4월 경으로 예상되는 7파 또는 현 상황 악화에 따라 2-3월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길 수도 있는데요. 길게 써놔야 '안 읽을' 것이고, 전세계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정부도, 국민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① 정부 욕만 하거나 ② 무조건 풀어달란다고 될 문제는 아닌 듯하고, 정부 대책만 바라기보다 자구책들을 제안하여 협의하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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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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