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재활체육센터가 아니라 헬스장이다?



대구 헬스장 관장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관하여 언론사별로 보도에 차이가 있어(1),(2) 사실관계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재활체육센터가 아니라 헬스장이다?


해당 센터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재활전문 운동센터'라 밝히고 있고 여러 운동 기구를 갖추고 자세 교정을 홍보 중입니다. 관할 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영업 신고를 체력단련장이라 하여 헬스장이기도 한데요.


그러나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물리치료를 하고 대학 강의도 나간 분" 이라며 "재활 목적으로 하는 센터가 맞다." 고 말하였습니다. 왜 이런 혼선이 야기됐는지는 해당 보도 기자 또는 방역 당국의 '배려'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2. 4㎡당 1명 제한


현재 대구시는 거리두기 2단계 시행( 4㎡당 1명 제한)으로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이 제한됩니다. 해당 센터는 예약제로 오전 9시 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해왔습니다.


사람마다 원인, 증상 등이 다르거늘 무슨 재활 또는 교정을 그룹으로 할 수도 없고 1:1 세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원 제한에 사실상 해당되지 않습니다.


센터의 관계자도 "코로나19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며 "더 이상 이런 내용으로 기사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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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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