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헬스장 방역조치 불복 개업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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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도 그렇지만(1),(2),(3), ① 실패할 수도 있는 것이고 ② 인정, 수정, 보완, 해결하면 될 문제를 계속되는 연장에 피로감을 호소하며 "차라리 3단계" 하자는데도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데요. '편파 방역' 논란에 이어 "이대로는 못 살겠다."며 실내체육시설업에서 방역 조치 불복을 선언한 오픈시위 '사례'가 나왔습니다.



전국헬스클럽협회장은 4일 오전 정부 방역 조치에 반발해 헬스장을 열었으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정상 오픈을 한다." "수도권에 운영 금지 중인 자영업자 여러분도 모두 다 정상적으로 오픈을 하자." 고 말하였습니다.


오픈시위는 실제 영업은 하지 않고 문을 연 채로 집합금지에 항의  관장 재량에 따라서는 사워실 폐쇄, 단체 운동 금지와 함께 오후 9시까지 영업하는 것으로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벌금, 영업금지, 강제폐쇄 조치까지 내려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금일 문을 연 '마포구'의 한 헬스장 관장은 그만큼 "절박한 심정으로 오픈시위에 참여한다." 고 말하였습니다.


1. 한편, '포항시·경주시'는 거리두기 수준을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했는데요.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두분 다 같은 정당(1),(2)이었습니다.


2. 이때다 싶은지 '비상대책위원장'은 前국.장께서도 '그러시더만', 유튜브에서 봤으면 봤다고 '말을 하던가' 굳이 럭비부, 3대 500을 강조하면서 본인 생각인 양 말한다고 대중들이 모르고 그러지 않습니다.


3. 이진숙 前대전MBC 사장 또한 초기 입국금지와 신천지, 광복절 집회, 사랑제1교회는 안되는데 민노총은 된다는 '이중잣대'를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김정숙 중앙사고수습본부 생활방역팀장은 금일 백브리핑에서 "실내체육시설 업계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2주 뒤 전반적으로 어떻게 허용할 수 있을지 방향을 고민할 예정"이라 말하였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중대본·중수본과 함께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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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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