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주전자 교육 필요 없는 이유


등가교환(等價交換)이라는 용어는 본래 상품의 가치와 가격(화폐량)이 일치하는 교환을 '말한다'. 화학 합성에서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도 하는데 A + B = C가 되려면 A, B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시장질서 교란종이 '등장' 하여 ① 니가 장사를 하는데 ② 돈을 안내고 가네? ③ 112 라는 점에서 국내에 엄연히 호스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가 뭔데 단체의 가치를 저하시키는 일련의 행위에 관하여 문제를 제기한 바가 있다.


이런식이면 주전자 교육 또한 필요 없지 않을까? ① 갱신을 하지 않아 자격도 없고 ② 학위도 없는데다가 ③ 지 몸하나 관리도 못하여 뭐하나 인증되는 것도 없는게 주변에서 자꾸 오냐오냐 해주니까 지가 잘난줄 아는데 객관적인 현실은 어떠할까?



"역도 하지마, 크로스핏 하지마, 기르보이 하지마, 필라테스 하지마, 병원 다니지마." 등 특히 주류 피트니스 업종인 보디빌딩을 대놓고 '폄하'하여 인기를 끌어놓고, 정작 '본인들은' 조금만 이견(異見)을 내면 거품을 물기 시작한다.


"Heck, 그시절 우리는 달에 가지 조차 못했다." - '시대의 종말인가' -


최근 한 '스타강사'가 논란이 되자 주절 없는 사과와 함께 자숙에 들어갔다. 정상에 선 적이 있는 사람들과 달리 인생의 굴곡점에 변화가 없는 애들이 부끄러움이 뭔줄을 모르니까 사실상 '망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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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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