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안봐도 OO당 논란에 관하여


코로나 19로 'K-빈민'들이 늘어나고 정말로 어렵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을 보면 약 올리는가? 싶을 정도로 눈쌀을 찌푸리는 사례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중인데요.


① 거의 모든게 '내로남불' ② 전문성 없는 분들께서 떠들어대는 '부동산' ③ 사회 양극화에 따라 '낫놓고 ㄱ자'를 말해도 못알아듣는 '무지' 조장 '교육'에 이어 안봐도 'OO당' 소리까지 나오는 중입니다.



1. "잠시만 멈춰 주십시오!" 코로나19가 엄중한 위기 상황을 맞이하고 있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다 함께 멈춰야 한다더니, 불과 몇시간 후 지는 본인 생일 와인파티 '거짓말의혹.



2. 평소 SNS를 통해 지역사회 방역활동에 솔선수범하는 사진부터 바디프로필 사진까지 개재하여 건실한 청년 이미지를 강조해 오더니 파티룸 술파티 '거짓말' 의혹.



3.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수칙 위반 '의혹' 등이 있는데요. 이게 지역사회에서 왜 논란이 됐냐 하면, '고위험군'에 속하는 '염홍철前대전시장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① 일행이 다르고 ② 결재, 테이블도 달랐기에 방역 수칙 위반이 아니라는 해명이 있었는데요. 참고로, 진위 여부와 무관하게 음성 판정을 받은 '황운하' 의원은 더불어 민주당, 염홍철 시장은 現야당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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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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