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대전 코로나 증상 없이도 의심되면 무료검사 방법



아이폰 재난문자 알람이 시끄러워 '안전디딤돌' 앱을 사용 중인데요. 코로나 19 초기, 확진자 알람 뜰 때마다 화들짝 놀라던 것에 비해, 요즘은 "또 나왔나 보네.." 싶은 것을 보면 방역 불감증이 남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독감 시즌인데요. 트윈데믹 겹치면 그야말로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왜 국민자가검사(1),(2)를 추진하지 않는지 아쉬운 점들이 없지 않습니다만 지역사회 만큼은 더 악화되지 않도록 다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 19의 '초기 증상'이 독감과 유사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병원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증상이 의심되면 병을 스스로 진단하기 보다는 지역사회 보건소 또는 국번 없이 1339로 문의 함이 권장됩니다.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생활 속 무증상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n차 감염으로 알려졌습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의심되면 평일 09:30~17:00 / 주말·휴일 12:00~16:00 까지 한밭체육관 주차장에서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고, 9곳의 민간병원 '선별진료소'에서도(진단검사비 무료, 진료비·접수비 등 3만원 내외 비용 발생) 무증상자 검사가 가능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