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거리두기 3단계에 대한 이해


① 계절적 특성 ② 민노총  할로윈 여파에 따른 '퀀텀 점프'에 대한 복수의 전문가들의 우려 제기 시, 미리 '예방과 대비'를 했다면 감염자 수가 많지 않고 통제 가능한 상황 하이기 때문에 '백신, K-치료제 일정' 에도 차질이 없었을텐데요.


금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에 따르면, "국민들이 3단계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3단계는 서비스 뿐만 아니라 생산을 하는 제조업 분야도 일정 부분 멈춰야 하는 대단히 경제 파급효과가 큰 피해야 할 수만 있다면 반드시 피해야 하는 그런 단계다." 라고 말하였습니다.(1),(2)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국, 미국 일부 주에서는 그걸 몰라서 봉쇄를 했는지, 대구는 '왜 봉쇄를 했고', 그럴거면 왜 메뉴얼, 기준은 '만든것일까요'? 3단계에서는 필수시설 외 집합금지가 실시되는데요. 단계별 직장 근무 방역관리 방안에 따르면 필수 인력 외 재택근무 등이 의무화됩니다.



현재, 이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이유는 생활 속 감염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KF 94 마스크를 상시 착용했던 독서실 '고시생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아무리 열심히 쓰더라도 커피, 물 등 음료를 안 마실 수도 없는데요.


이렇게 감염된 학생 또는 직장인이 집으로 돌아가면, '65세 이상', '비만', 또는 기저질환 환자들이 중증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현재 병상 대기중 사망자의 연령이 주로 60세 이상으로 보고되는 중입니다.



즉, 이 감염연결고리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감염이 확산되지 않을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줘야지, 'K-방역'에 특정 업종 자영업자, 소상공인들만 "다 죽어나갈 판"에, 국민 개인들에게 호소로만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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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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