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커진 3단계 격상론


금일 화제가 된 것은 논란의 '윤미향' 인데요. 귀를 막고 사는 것이 '유행'도 아니고, 왜 이런분을 당 차원에서 제재를 하지 않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언행불일치 외에도 할머니 생일이 아니라, 이 와인모임이 본인 생일이었다는 거짓말 '의혹'까지 제기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시에 임대료를 부담하지 않는 법안이 '발의' 되었는데요. "공정" 을 논할거면 국민 분열시키는 편가르기 보다는 글자 그대로 "공정" 해야겠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 따르면 "확진자수를 추계한 결과 1,200명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고 말하였습니다. 이번주 부터 본격적으로 검사 수가 늘어날 것임으로 당분간 확산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더불어 망하라는 건지?"


할거면 다같이 하던가, '찔끔찔끔'으로 주요상권은 물론 골목상권까지 무너지는 중인데요. 이러다가 '' 하고 터지면 거리두기 기간만 늘어날 뿐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영업자, 소상공인 및 임대인, 임차인 모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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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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