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대로면 2천명 확진 거리두기 3단계로 부족


1,000명 확진자 '경고'가 현실화 됐는데요. 금일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1,030명으로 어제 909명을 넘어 최초로 4자리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황이 심각한 이유는 어제보다 검사 건수가 '약 1만건이 줄었음에도' 확진자는 증가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은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800~1,000명 확진자 또는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났을 때 검토되고,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3단계 기준에 부합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은 서울, 경기도가 전체 발생 중 80%를 차지하여 수도권에 집중됐고, 수도권 외 지역은 부산이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현재 확진자가 1주일~2주일 전 감염된 사례고, 확산세가 이대로면 2,000명 확진이 경고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거리두기 3단계로는 부족하고, '3단계 + 알파' 가 필요하다고 했는데요. "거리두기는 20~30명씩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부분적으로만 나올 때 가능한 것이지 지금은 통제가 어렵다." "짧게라도 거리두기를 강화함과 동시에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야' 한다." 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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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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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룡산참새 2020.12.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수도권 감염자중 500명 이상이 집에서 대기중입니다.
    일부는 목포의료원까지 내려가서 치료받고 있는데 공공의료원이 들어차니 지금부터 걸리면 그냥 방치되거나 죽는겁니다.
    부디 살아남으세요.

    • BlogIcon T.B 2020.12.1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이 좋아 무슨 홈케어지 사실상 방치 수준이지요. 국가에서 세금으로 치료해주니까 이 난리통에도 상황파악 못하고 애들 땡깡 마냥 정신 못차리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