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식당은 여는데 마스크 쓰는 우리는 왜 문닫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약을 선호하기 때문에 어제 '발표됐던' 중대본 브리핑을 안 들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이 때문에 "식당은 여는데 마스크 쓰는 우리는 왜 문닫냐?"는 등의 불만들이 제기되는 중입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 따르면, "음식점의 착석을 저녁 9시로 제한하는 것은 음식점을 자유롭게 이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집에서 식사를 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허용하는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확산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기간 연장 또는 3단계로 격상될 수 있으며, 이번 2.5단계 시행은 서울, 수도권 규모가 전국적으로 팽창하기 직전이라는 판단하에 따른 조치로써, 3단계 전면 제한 조치 직전인 만큼 규제조치 이외의 활동 또한 허용된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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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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