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뒷전으로 밀리는 방역



학창/부 시절을 떠올리면, 시험이 끝나고 했던 것들이 있는데요. 외식, 영화, 음주가무, 노래방, PC방, 헬스장 또는 체육관, 여행 등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 그리고/또는 딸 O에 붙게 해주세요."


복수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금이라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해야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수험생, 감독관 뿐만 아니라 종교시설 등에 몰리는 학부모까지 합하면 수능 인파는 49만 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아니더라도, 수능 후 입학 시즌까지 억눌렸던 해방감을 분출하고자 각종 사고들이 잇달았는데요. 논술, 면접, 신입생 환영회 등을 감안한다면 적절한 조치 없이는 '장기화'가 불가피해질 수도 있습니다.



6만명의 임용고시 여파도 상당했거늘,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소화 하고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라면 늦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난 4월에 이어 '선거철'(D-126)만 되면 방역이 뒷전으로 밀리는듯 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