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업계(業界)에서 가장 한심한 부류


"약한 부분은 강하게, 뭉친 부분은 풀어주면 됩니다."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전문가들도 있는데요. 업계(業界)에서 소위 '공부하는 트레이너'들 중, 한심해보이는 부류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만보면 운동은 하지도 못하는게 본인 몸 하나 관리 못하면서 무슨 회원 관리를 하겠다고 의사, 물리치료사, 심지어 고고학(考古學)자로 빙의를 하는 경우가 종종 '계십니다'.



운동지도자면 운동을 시킬 생각을 하던가 직업을 바꾸던가, 99끗들은 온데간데 없이 그놈의 1끗 타령인데, 할거면 제대로나 하던가 "교양서적" 스터디그룹으로는 의사, 물리치료사 또는 고고학자에 비해 전문성이 결여될 수 밖에 없겠지요.



보통은 책 몇권 본 것이 전부인 양 말하는데, "최애신, 잉글리쉬" 아니라도 이번 생에 못다 볼 정도로 직업과 관련된 방대한 전문서적들이 넘친다는 것은 논외로, 그러니까 '품앗이' 아닌 주류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잘 알면 의대를 가던가 대학원에 진학을 해서 과정과 절차를 거쳐 전문성을 쌓아 인증을 하던가, 뭔 전문가 행세가 유행도 아니고 어디서 지엽적인 지식들과 '잘못된 신념'으로 척을 하기 보다는 허구헌날 팔아대는 순혈? 서트 갱신, LV2는 안한건지 못한건지 '끔찍' 해보입니다.


의사도 아니고 박사 학위가 없음에도 Dr. Sebi로 알려진, '허벌리스트'(herbalist) 처럼 에고(Ego)에 시달리는 디폴트 패시브를 되돌릴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생각됩니다만, 우선순위 정도는 구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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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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