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대구 앞선 3차 대유행 2단계 격상 검토



어떤 단체들인지 꼭 '구멍'은 있기 마련이고 노력하기 보다는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면 그냥 포기가 속 편합니다.


특히 요즘이라면, 뉴스 검색을 '멈추고', 그러려니 "빵, 빵" 웃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 '자가진단 목록' 9개 중 5개 이상 해당되면 우울증 위험이 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서울시에서는 이번 감염 급증 사례를 두고 민주노총 집회와 할로윈 데이 여파 보다는 광화문 집회의 여파라고 주장했는데요. 아주 그냥 '뇌피셜'이 유행인가봅니다.


'서울은' 이미 대구 보다 많은 누적 확진자 수 '7,200명'을 넘었습니다.


인구 밀집도, 유동인구, 상대적으로 젋은 연령층들의 활동반경, 계절성 요인, 확진자 나왔다하면 어디서 어떻게 감염된 것인지 알 수가 없는 'n차 감염', 실제 감염자수 '약 2.6배',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적 확산', 방역 불감증 등 까지 감안한다면 3차 대유행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태호 중수본 방역총괄장에 따르면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 그중 서울은 감염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 "수도권은 증가 추세가 완화되지 않고 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200명에 도달하면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할 것" 이라며 '3차 대유행'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코로나 19 재확산을 막기 위해서 연말 모임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말하였습니다. 현재 확산 속도는 지난 2월 대구, 경북 상황과 흡사할 정도로 매우 빠르며 필수적인 활동 외에는 방역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백신이 실제 국민들에게 접종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습니다.



일년 내내 화제였던 부동산 수위는 임계치를 넘었는데요. '불난 전세집에 부채질'이 되자 마자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대책만 내놨다하면 오르는게 신기할 정도인데, '국장님' 아파트도 수천만원 올랐습니다. 이러니 '부동산 불패' 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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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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