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왜 한국은 코로나 19 백신 확보 안할까



'화이자', '공급 한계' 있는 스타트업 '모더나' 모두 스파이크 단백질 번역 정보를 포함한 mRNA를 인체 내에 주입시켜 면역체계가 항체를 만드는 방식인데요. 경제성, 면역 지속성, 안정성, 실효성 등을 제하더라도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독감처럼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임이 복수의 전문가들로 부터의 지배적인 견해입니다.



트위터에서 "왜 우리는 백신 확보 안하는거야?"로 말들이 많은데요. 오랜 기간 동안 검증된 독감 백신은 안되는데, 코로나 19 백신은 된다는 이중잣대는 논외로 국내 보건 당국자들에 '따르면', ① 한국은 하루 '1,700명씩 사망'하는 미국, 유럽 등 처럼 최악의 상황은 아닌데다가 ② 백신의 부작용, 효과를 지켜본 다음에 어떤 백신이 가장 효과가 좋은지 검증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백신, 치료제 개발 또는 '후보군들'이 경쟁을 하기 때문에 백신 가격이 하락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지난 1년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희생을 감수하면서 이뤄낸 이러한 이점들이 사라질 수 있는 대규모 유행이 코앞이라는 것입니다. 향후 1주일 이내에 8월 2차 대유행 수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늘 수 있는 '상황인데', 1.5단계 격상이 1단계와 '다를 바가 없으니', 확진자 증가 추세가 나아질리가요. '보건당국' 또한 방역 피로감, '방역 불감증' 등에 따라 위태로운 상황으로 2주간 집중방역기간을 가질 것이라 말함으로써 2단계 격상을 암시했습니다.



안그래도 속이 타들어가는 '엄마들'과 많은 분들께서 '신종 질병'에 따른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걸릴 판에 속이 터지는 소식이 있는데요. 호텔과 법인 소유 상가 사무실을 매입하여 전세임대로 활용하겠다고 합니다. 경실련에 따르면 가짜 임대정책 2만호도 못하면서 11만호는 허풍이라 말하였고, 참여연대는 오히려 저소득층에 대한 혜택이 축소되는 '재벌 혜택'이라 말하였습니다.


"평생 살게 하자, 공공임대 목소리 높이는 '정치권'"


"모두가 용이 될 필요는 없다, 예쁘고 행복한 임대주택에 살아라. - My Country - " '살 사람은 산다', 학급수만 73개 '매머드 초교' 과대화 심화 등 어차피 사는 집이라면 이왕이면 오를 집, 어차피 사는 또는 얻을 임대주택이라면 이왕이면 학군, 직장, 교통, 문화시설, 의료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한 곳이 선호됩니다.


예를 들면, 냉전시대 조국 '젊은이들의 희생'으로 스포츠 강국으로 설 수 있던 러시아가 몰락하고 스포츠, 피트니스 분야 선진국이 미국인 것처럼 역사적으로도 정부 주도가 자본주의와 시장을 이긴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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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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